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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면 우대금리"…신한은행, 불장에 軍심잡기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5.14 16:08
수정2026.05.16 08:00

군 장병들 중 99%가 가입한다는 정책금융상품이 있습니다.

각 은행에서 가입하지만 정부가 지원해 주는 적금인데요.



은행들의 경쟁 과정에서 주식투자 우대금리가 등장했다는 기사 많이 보셨습니다.

이 기사가 관심을 받았던 건 군 장병에 대한 관심이라기보다 그만큼 현재 증시와 투자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방증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가운데 금융권에서는 특히 2금융권을 중심으로 자금이 증시로 빠져나가는 걸 막기 위해 일제히 예금 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최근 전국 80여 개 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평균 금리는 연 3.24%로 집계됐는데요.



1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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