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포스코 노조도 파업 수순…7천명 직고용이 불씨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최지수
입력2026.05.14 16:08
수정2026.05.16 08:00
포스코 노조가 파업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최근 포스코가 협력사 직원 7천 명을 직고용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게 갈등의 불씨가 됐는데요.
기존 정규직 노조는 역차별이라는 입장인데, 먼저 기사 보고 오겠습니다.
포스코의 직고용 규모가 유독 크긴 합니다만, 같은 철강업계에서 종종 발생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동국제강은 2024년 사내 하청 인력 1천여 명을 직고용으로 전환했고요.
앞서 현대제철도 2021년 자회사를 세워 협력업체 직원 4천500명을 직고용했습니다.
현대제철의 경우 당시 노사 갈등에 노노 갈등까지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앞서서도 문제가 불거졌던 만큼 포스코 노조의 주장대로 회사가 소통 없이 직고용을 일방적으로 발표했다면 아쉬울 수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포스코가 협력사 직원 7천 명을 직고용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게 갈등의 불씨가 됐는데요.
기존 정규직 노조는 역차별이라는 입장인데, 먼저 기사 보고 오겠습니다.
포스코의 직고용 규모가 유독 크긴 합니다만, 같은 철강업계에서 종종 발생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동국제강은 2024년 사내 하청 인력 1천여 명을 직고용으로 전환했고요.
앞서 현대제철도 2021년 자회사를 세워 협력업체 직원 4천500명을 직고용했습니다.
현대제철의 경우 당시 노사 갈등에 노노 갈등까지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앞서서도 문제가 불거졌던 만큼 포스코 노조의 주장대로 회사가 소통 없이 직고용을 일방적으로 발표했다면 아쉬울 수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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