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8천피 시대 코앞…200만 닉스 찍고 30만 전자 턱밑
SBS Biz 오서영
입력2026.05.14 15:23
수정2026.05.14 15:35
[앵커]
코스피가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며 장중 최고치인 7991선까지 질주했는데요.
8천 선을 코앞에 두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엿새째 순매도세를 이어가며 상승폭이 제한되는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오서영 기자,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죠?
[기자]
그렇습니다.
코스피는 어제(13일)보다 1% 넘게 오르며 7900선 후반에 마감했는데요.
외국인이 2조 원 넘게 팔아치우며 지수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기관도 동반 매도세를 보였는데요.
개인은 2조 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코스피는 7800선 후반에서 상승 출발해 장중 한때 7991까지 올랐는데요.
6 거래일째 개인과 외국인 간 힘겨루기가 이어지면서 8천 선 진입을 코앞에 두고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상황입니다.
코스닥도 어제보다 1% 가까이 오르며 1180선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앵커]
등락을 거듭하던 삼성전자가 강세를 이어갔죠?
[기자]
성전자는 장중 29만 9500원을 찍으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는데요.
30만 원 진입을 앞두고 29만 원대에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초강세를 이어가던 SK하이닉스는 202만 원까지 오른 뒤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차익 실현 수요에 하락 마감하며 195만 원대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현대차, 현대중공업, 기아 등도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등은 상승 마감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피 1만 포인트 전망이 또 나오기도 했는데요.
반도체주와 AI 관련주의 강세로 코스피가 8천 선을 넘어 더 뛸 거란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SBS Biz 오서영입니다.
코스피가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며 장중 최고치인 7991선까지 질주했는데요.
8천 선을 코앞에 두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엿새째 순매도세를 이어가며 상승폭이 제한되는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오서영 기자,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죠?
[기자]
그렇습니다.
코스피는 어제(13일)보다 1% 넘게 오르며 7900선 후반에 마감했는데요.
외국인이 2조 원 넘게 팔아치우며 지수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기관도 동반 매도세를 보였는데요.
개인은 2조 원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코스피는 7800선 후반에서 상승 출발해 장중 한때 7991까지 올랐는데요.
6 거래일째 개인과 외국인 간 힘겨루기가 이어지면서 8천 선 진입을 코앞에 두고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상황입니다.
코스닥도 어제보다 1% 가까이 오르며 1180선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앵커]
등락을 거듭하던 삼성전자가 강세를 이어갔죠?
[기자]
성전자는 장중 29만 9500원을 찍으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는데요.
30만 원 진입을 앞두고 29만 원대에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면 초강세를 이어가던 SK하이닉스는 202만 원까지 오른 뒤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차익 실현 수요에 하락 마감하며 195만 원대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현대차, 현대중공업, 기아 등도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등은 상승 마감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피 1만 포인트 전망이 또 나오기도 했는데요.
반도체주와 AI 관련주의 강세로 코스피가 8천 선을 넘어 더 뛸 거란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한국거래소에서 SBS Biz 오서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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