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샘키즈' 누적판매 161만 세트 돌파…"품질·안전 강화"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5.14 15:14
수정2026.05.14 15:15
한샘은 키즈 가구 '샘키즈'가 누적 판매 161만 세트를 돌파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샘키즈의 우수한 품질이 많은 부모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한샘은 품질과 안전성, 관리 편의성까지 전 과정에서 아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둔다고 전했습니다.
먼저 전 제품에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E0 등급의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하며, 활동량이 많은 아이를 위해 모서리를 둥글게 가공하는 마감을 적용했습니다.
공인 기관을 통한 안전성 증명도 마쳤습니다. 국내 KC 어린이 통합 인증은 물론 세계적인 오코텍스(OEKO-TEX) 1등급 인증을 통해 소재의 안전성을 공인받았습니다. 아이의 낙서나 오염 걱정을 줄이고, 피부 접촉이 잦은 영유아기 특성을 고려해 항균 코팅과 이지클린 기능으로 위생 관리까지 더했습니다.
또 아이들이 서랍을 당기거나 딛고 올라서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서랍 이탈을 막는 락(Lock) 기능 레일과 전도 방지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특히 30kg 하중 테스트 등 가혹한 환경에서 진행되는 내구성 실험을 거쳤습니다.
"성장 따라 모듈 변경"
샘키즈 수납장의 핵심인 ‘모듈형 설계’는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신생아 시기에는 기저귀와 물티슈부터 부피가 작은 옷, 양말 등을 수납박스에 체계적으로 수납하고, 아이의 외출이 많아지는 시기에는 수납장에 옷걸이봉을 추가해 옷장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교구와 책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책장 모듈로 변신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가구 교체 부담 없이 오래 사용할수 있습니다.
수납장을 비롯해 옷장, 데이베드, 책상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라인업을 구축한 것도 강점입니다. 아이 성장에 맞춰 가구를 하나씩 추가하더라도 방 전체의 인테리어 통일감을 완벽하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분리 수면이 시작되는 시기에는 기존 모델보다 가드가 9cm 높은 ‘샘키즈 하이가드 데이베드’를 배치하면 아이의 안전한 수면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이달 아이방 인테리어 솔루션"
한샘은 이달 주력 라인업인 샘키즈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온라인 한샘몰의 타임특가를 비롯해 오는 28일 개최되는 ‘대구 베이비&키즈페어’에서는 샘키즈의 품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단독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한샘 관계자는 “아이방 가구는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는 기능성만큼이나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안전성이 중요하다”며 “검증된 품질력을 바탕으로 가구 교체 부담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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