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분기 순이익 680억원…1년 전보다 643% 늘어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5.14 11:52
수정2026.05.14 11:53
유안타증권이 주식시장 활황으로 인해 역대급 호실적을 거뒀습니다.
오늘(14일) 유안타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43% 증가한 68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영업이익은 1년 전보다 464.10% 늘어난 72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유안타증권은 "우호적인 증시 환경을 기반으로 브로커리지(위탁매매) 강점을 살려 위탁영업이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금융상품 수익도 1분기에만 지난해 수익의 절반을 초과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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