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우리금융그룹 ABL생명, 한강·마포지점 신설 개소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5.14 09:28
수정2026.05.14 09:49

우리금융그룹 산하 ABL생명은 오늘(14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에 한강지점과 마포지점 등 2곳을 어제(13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지점은 ABL생명의 53번째, 54번째 영업거점으로, ABL생명은 전국 54개 지점과 4개의 교육센터를 운영하게 됐습니다. 

ABL생명은 전속 채널의 효율적인 운영과 본사와 지점 간 유기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신속한 영업 전략 수립이 가능하도록 조직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설명했습니다.

ABL생명 관계자는 "한강지점과 마포지점은 영업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제고를 비롯해 고객 기반 서비스 확대를 통한 고객 이탈 방지 및 신규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해 신설됐다"며 "설계사가 고객에게 최상의 상담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회사의 질적 성장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개소식에는 곽희필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성원 영업마케팅부문장, 장충식 고객마케팅본부장, 윤문도 FC영업본부장 등 약 70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광호다른기사
메리츠화재, 1분기 매출 10% 증가…지주사는 '급성장'
10년째 무보수 가능한 이유…이재용, 주식 '50조' [CEO 업&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