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법인 12월 17일 공식 출범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5.14 06:58
수정2026.05.14 06:58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품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공식 출범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어제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한데 이어, 오늘 합병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 계약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근로자 일체를 승계하게 되며, 다음 달 중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도 신청할 계획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CNN "트럼프, 몇 주 전보다 전투 재개 더 진지하게 고려"
- 2."삼전닉스 우습다, 우린 1인당 440억"…벼락부자된 월급쟁이들
- 3.아빠차 열풍…넘사벽 국민차 1위, 줄서서 샀다
- 4."하이닉스 덕분에 96억 벌었다"…일본인 계좌 인증에 술렁
- 5.'건보료 얼마내면 못 받나?'…고유가 지원금 누가 받을까?
- 6.[현장연결] 삼성전자 운명의 성과급 협상…극적 타결 가능성은
- 7.[단독] 포스코 노조, 파업권 확보 절차 돌입..직고용이 불씨
- 8."엔진오일 갈기도 겁난다"…차 놔두고 버스 탄다
- 9.최종 합격했는데 날벼락…진에어 승무원 50명 입사 연기
- 10.다이소 또 품절 대란 날까…'개당 100원' 벌써부터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