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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법인 12월 17일 공식 출범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5.14 06:58
수정2026.05.14 06:58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을 품고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공식 출범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어제 각각 정기 이사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을 승인한데 이어, 오늘 합병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은 이번 합병 계약으로 아시아나항공의 자산과 부채, 근로자 일체를 승계하게 되며, 다음 달 중 국토교통부에 합병 인가도 신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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