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긴급 판로 119 센터' 개설…유통사·정산 문제 지원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5.13 11:11
수정2026.05.13 12:03
[긴급 판로지원 119 센터 (공영홈쇼핑 제공=연합뉴스)]
공영홈쇼핑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긴급 판로지원 119 센터'를 개설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119 센터는 유통사 폐점이나 정산 중단 등 거래처 문제를 비롯해 재난·재해로 판로가 막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신속히 돕기 위해 마련된 창구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공영홈쇼핑 사이트에 마련된 '119 센터'를 통해 피해 신고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공영홈쇼핑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 전용관에 입점할 수 있습니다.
공영홈쇼핑은 이달 말 '고유가 피해기업 지원전'을 열어 판매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진행하는 한편 10% 적립 프로모션을 통해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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