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기' 다이슨 최초 휴대용 선풍기, 한국서도 만난다
SBS Biz 최나리
입력2026.05.13 09:35
수정2026.05.13 09:37
[자료=다이슨]
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이 첫 휴대용 선풍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HushJet™ Mini Cool fan)’를 국내에 출시합니다.
오늘(13일) 다이슨에 따르면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38mm의 슬림한 디자인과 212g의 초경량 설계로 한 손에 편안하게 잡히며, 빠르게 회전하는 날개가 없어 청소가 쉽고, 안전합니다. 최대 65,000RPM으로 회전하는 브러시리스 모터가 최대 25m/s 고속의 바람을 만들어 냅니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다이슨이 17년간 축적해 온 공기 흐름 기술력을 집약한 다이슨 최초의 휴대용 선풍기로,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이후 큰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실제로 영국과 싱가포르에서는 출시 약 2시간 만에, 미국에서는 24시간 만에 초도 물량이 전량 품절되며 높은 수요를 입증했습니다. 국내에서도 이번 공식 출시를 통해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다이슨 수석 엔지니어 제이크 다이슨(Jake Dyson)은 “우리는 2009년부터 공기 분사 기술을 정교화하고, 난류를 줄이며 공기 흐름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이러한 기술 여정이 담긴 제품으로, 집에서 누리던 시원함을 어디에서나 느낄 수 있도록 이동 중에도 강력한 공기 흐름을 구현한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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