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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증권, 넥스트레이드 참여…외국계 증권사 중 최초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5.12 17:09
수정2026.05.12 17:11


맥쿼리증권이 넥스트레이드에 참여합니다.



넥스트레이드는 오늘(12일) 맥쿼리증권의 넥스트레이드 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맥쿼리증권의 넥스트레이드 회원 가입은 국내 외국계 증권회사로서는 처음입니다.

맥쿼리증권은 올해 3분기 중 넥스트레이드 프리·애프터마켓에 우선 참여하고, 4분기까지 메인마켓 참여를 위한 SOR(Smart Order Routing) 준비를 완료해 NXT 시장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맥쿼리증권의 회원가입에 따라 넥스트레이드 회원은 총 34개 증권회사로 확대됩니다.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는 "글로벌 투자자의 한국시장 투자기회가 늘어나고 거래비용 절감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외국계 증권회사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한국 자본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글로벌 접근성을 제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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