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농심천심 국민참여단 발대식 개최…"재능 나눠 농촌에 활력"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5.12 15:21
수정2026.05.12 16:18
농협중앙회는 오늘(12일) 경기도 안성시 농협 안성팜랜드에서 '농심천심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심천심 국민참여단은 단순 농촌 일손돕기를 넘어 직접 농촌 현장을 찾아 자신의 전공과 특기·재능을 나누는 참여형 상생 모델로, 발대식에는 대학생 봉사단과 농협 임직원 봉사단 등 6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여단은 발대식 이후 안성 지역 농촌 현장으로 이동해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소방학과 학생들은 노후 농가의 화재 감지기를 점검·교체했으며, 간호·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은 농업인들의 기초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등 전공 지식을 살렸습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농심천심' 정신은 농협의 존재 이유이자 반드시 지켜가야 할 핵심 가치"라며 "청년들의 젊은 에너지와 재능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은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철학 아래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활력 회복을 위해 농협이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범국민 실천 운동입니다.
농심천심 국민참여단은 단순 농촌 일손돕기를 넘어 직접 농촌 현장을 찾아 자신의 전공과 특기·재능을 나누는 참여형 상생 모델로, 발대식에는 대학생 봉사단과 농협 임직원 봉사단 등 6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참여단은 발대식 이후 안성 지역 농촌 현장으로 이동해 재능 나눔 활동을 펼쳤습니다.
소방학과 학생들은 노후 농가의 화재 감지기를 점검·교체했으며, 간호·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은 농업인들의 기초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등 전공 지식을 살렸습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농심천심' 정신은 농협의 존재 이유이자 반드시 지켜가야 할 핵심 가치"라며 "청년들의 젊은 에너지와 재능이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은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철학 아래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활력 회복을 위해 농협이 전사적으로 추진하는 범국민 실천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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