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윙에 딱 맞는 클럽·공 찾아준다”… 골핑, ‘AI 피팅’ 서비스 론칭
㈜골프존커머스의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몰 골핑이 기존 데이터 피팅 서비스를 고도화한 AI 기반 맞춤형 피팅 시스템 ‘골핑 AI 피팅’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골핑 AI 피팅’은 누적 50만 회 이상 이용된 기존 데이터 피팅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최신 생성형 AI 기술과 정교한 데이터 로직을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골프존마켓 전문 피터들이 직접 측정한 클럽 실측 데이터를 피팅 분석의 기초로 활용해 온라인 환경에서도 신뢰도 높은 피팅 결과를 제공합니다.
골핑 AI 피팅 서비스는 기존 데이터 기반 분석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골프존 스크린 경기 기록이 있는 이용자는 실제 플레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한 분석을 받을 수 있으며, 데이터가 없는 경우에도 성별, 타수, 비거리, 탄도 등 8개 항목으로 구성된 설문을 통해 간편하게 피팅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본인뿐 아니라 지인 정보를 활용한 피팅도 가능해 서비스 활용 범위를 넓혔습니다.
이용자 취향을 반영하는 개인화 기능도 강화됐습니다. 이용자가 선호하는 브랜드를 입력하면 분석 결과에 반영돼 해당 브랜드 내에서 적합한 클럽을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추천 영역도 기존 드라이버와 아이언에서 골프공까지 확대했습니다. 샷 데이터와 숏게임 스타일, 타감 선호도 등을 기반으로 적합한 골프공도 추천합니다. 이와 함께 본인 스윙과 관련해 궁금한 내용을 물어보면 골프존 스크린 경기 기록을 기반으로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는 기능도 강화됐습니다.
아울러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해 분석 결과와 상세 설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AI는 스윙 및 샷 데이터를 기반으로 특징을 분석해 추천 제품 선택 이유와 방향성을 함께 안내합니다. 개인별 샷 특성에 맞춘 연습 방법도 제안해 맞춤형 컨설팅을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골프존커머스 최덕형 대표이사는 “‘골핑 AI 피팅’ 서비스는 기존 데이터 피팅 서비스를 기반으로 AI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의 경험과 분석 수준을 한 단계 높인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개인 맞춤형 피팅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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