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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7999 찍고 급락한 코스피…외국인 매물 폭탄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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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5.12 14:03
수정2026.05.12 18:48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리서치본부장 

코스피가 8천을 넘는가 했는데 외국인의 매도세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외국인들이 5조 원 넘게 던지는 매물을 개인들이 온전히 받아내면서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요. 폭풍처럼 질주해 온 코스피, 추가 상승 동력은 얼마나 강할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리서치본부장 모셨습니다. 

Q. 코스피 8천 포인트 눈앞 ( 또는 돌파) , 역사적으로 이런 강세장 있었나요?

Q. 코스피 8천을 기준으로 한 PER과 PBR을 본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해소됐다고 봐야 합니까? 아니면 아직도 우리 증시가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봐야 합니까?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이제 보유 비중을 조금씩 줄여가야 할 때 아닐까요? 여전히 비중 확대를 권하십니까? 

Q. 뉴욕 증시에선 인텔의 눈부신 상승세가 주목을 끌고 있죠. AI가 발전하면서 GPU 못지않게 CPU (중앙처리장치)가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 때문인데 왜 그런 변화가 생긴 건지? CPU 부족에 따른 국내 수혜주는 뭘까요? 

Q. 금감원이 ETF의 극심한 초단기 매매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ETF의 5분의 1 이상이 하루 만에 손바뀜 될 정도로 투기적 거래가 몰리고 있다고 하는데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매매 성향과 투자 시 주의해야 될 점은요? 

Q. AI 열풍에 전력 ETF로 뭉칫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전력 인프라 ETF가 지난 한 주 시장 내 수익률·자금유입 1위를 석권하며 넘사 수익률을 보이고 있는데 수익률은? 전망은요? 

Q.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이어지면서 원유와 방산 관련 ETF의 수익률이 다소 부진했습니다. 조정이 상당 기간 이어질 것으로 봐야 할까요? 

Q. 코스피 폭등세와 달리 코스닥은 부진합니다. 코스닥에 대한 기대감이 한 때 고조되면서 코스닥 액티브 ETF에도 자금이 몰렸는데 코스닥의 훈풍은 기대하기 어려울까요? 

Q.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AI 공급망 관련 업종과 종목들 위주로 오르는 장세인데요. 다른 분야에서 투자 기회를 찾고 싶은 사람들이 주목해야 할 업종이 있다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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