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한 수] 코스피 1만2천 전망까지…끝없이 오르는 연내 목표가
SBS Biz
입력2026.05.12 13:13
수정2026.05.12 14:25
■ 셀럽의 한 수 -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
반도체 강세에 코스피 상승 폭이 예상보다 큽니다. 국내외 증권사들이 상단을 일제히 올려잡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1만 2천피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돌다리도 두드려봐야죠. 반도체 랠리를 이어가는 지금, 변수는 무엇인지, 주의할 것은 없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셀럽의 한 수,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 자리했습니다.
Q. 8000선을 넘보던 코스피가 오늘 오전 10시 30분 이후 최대 4%대 급락을 보이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최대 6%가 넘는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오늘 오전장 변동성, 이유가 뭡니까?
Q. 코스피가 어느덧 8000선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7100조 시대의 개막답게 골드만삭스에 이어 NH투자증권까지 코스피 목표치를 9000포인트로 파격 상향한 상황입니다. 라이프자산운용에서는 코스피 밴드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전쟁 중에도 앞자리 바뀐 코스피…일각 과열 우려
-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시총 사상 첫 7000조 돌파
- 시장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글로벌IB 장밋빛 전망
- 코스피 연말 9750 전망…반도체 재평가시 '1만2천피'
- AI 투자 사이클 훼손 시나리오, 하단 6000선 전망
- JP모건, 강세장 시나리오 '1만피' 예측…기본 '9천피'
- 반도체 중심 단기 변동성 우려에도 '8천피 시대' 기대
Q. 하루 평균 20조 원 수준이었던 거래대금이 최근 40~60조 원 대로 3배 가까이 치솟는 등 명확한 머니무브 현상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FOMO에 따른 유동성 랠리냐 실적 장세냐를 두고 논쟁이 가능한 시점까지 온 것 같은데요.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 코스피, 반도체주 중심 상승…단숨에 7800선 돌파
- 국내 증시, 지난 1분기 일평균 거래대금 66조6000억
- 지난 2월 말 일평균 거래대금 139조원 사상 최고치
- 코스피 상승세에 "실적 기반한 유동성 장세" 평가
- 기업 실적 발표…AI수익화 등 일부 시장 우려 완화
- 시장 "기존 주도주 중심 실적 상향 업종 살펴야"
Q. 뒷북치는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아시아 최선호 시장"이라고 언급하면서 주요국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에 주목했거든요. 최근의 급등세 속 코스피 밸류에이션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아시아 시장 내에서의 매력도?)
- 골드만삭스, 코스피 상단 높이며 "韓, 亞 최선호"
- 반도체주, 폭발적 이익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
- 코스피 반도체 업종 12개월 선행 PER 5.17배
- 반도체 제외 AI 인프라 업종 밸류에이션 선반영 평가
- JP모건 "韓 증시 조정 올 경우 편입 기회 활용"
- 전문가들 "현재 코스피, 여전히 실적 못 따라가"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주가의 리레이팅이 확실해 보이는데요. 결국 핵심은 AI 시장 확대가 가져온 HBM과 메모리 수요확대 기대감 때문이라고 해석하면 맞을까요? 2026년의 메모리사이클이 과거 2017-2018 반도체 수퍼사이클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 SK하이닉스 이달 들어 31% 폭등…삼성전자 21%↑
- 삼전·닉스, 유가증권시장 시총 비중 약 47% 차지
- 증권가 "반도체 더 간다"…삼전·닉스 목표주가 상향
- HBM 등 고부가 가제 제품부터 낸드 등도 공급난
- 2018년 삼전·닉스 합산 영업이익 65조 초호황기
- 메모리 공급난에 '물량 전쟁'…앞다퉈 장기계약
- "내년까지 슈퍼사이클"…올 3분기 수요 둔화 신중론도
- 증시도 수출도 반도체 과도한 쏠림…독주 경고음도
- 빅테크 기업, AI 확산·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전쟁'
Q. 시장의 폭등세를 보면 두려움을 가질 수밖에 없는 레벨입니다. 신규로 들어가 보고 싶은 분들이든, 기존의 투자자들이든 '더 갈 수 있냐'에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습니다. 반도체 비중 더 늘려야 하는 구간이라고 보십니까? 리스크 관리 병행해야 하는 시점일까요?
- 증권가, 반도체 실적 성장에 추가 상승 가능성 전망
- 상단 높이는 반도체 투톱…단기 급등 피로감 우려도
- 월초 반도체 급등·쏠림 현상 이후 순환매 장세 대비
- 전문가들 "전쟁 등 변수…하방 리스크 방어 필요"
- 모든 수급주체들 차익실현 욕구 구간…변동성 주의
Q. 하이닉스 PER이 역사적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는 수준이라는 지적도 있긴 합니다. 지금 주가가 실적을 너무 앞서 가는 건 아닌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삼전 12개월 선행 PER 5.8배…SK하닉 5.1배
- "다음은 30만전자·200만닉스"…반도체 기대감 폭발
- 단순 신고가 경신 넘어 상징적 가격대 돌파 촉각
-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HBM·서버용 D램 수요 폭증
- SK하이닉스 연일 신고가…증권가 또 하향 리포트
- 단기 급등 부담·하반기 업황 둔화 가능성 경계 신호
- 키움, SK하이닉스 매수→아웃포펌…목표가는 상향
- BNK "SK하이닉스 실적모멘텀, 하반기 둔화 가능성"
Q.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투자전략은?
- 삼전 1분기 영업익 TSMC比 약84%↑…시총 절반 수준
- 삼성전자 저평가 여전…"TSMC보다 70% 이상 할인"
-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심각…삼성전자 장기계약↑
- 삼전·닉스, 목표주가 논의보다 중국 기업 위협 살펴야
- 반도체 주가 '고공행진'…中 CXMT 등 높은 매출 유지
- 中기업, 향후 2~3년 내 국내 기술 수준 추월 가능성
- "삼전·닉스, 얼마나 더 새 기술로 앞서느냐가 핵심"
Q. AI 투자 붐이 미국의 빅테크 CAPEX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수혜를 국내 반도체 투톱이 확실히 받고 있고요. 엔비디아, TSMC 중심의 글로벌 AI 밸류체인 속에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위치는 어느 정도라고 평가하십니까?
- 美빅테크 올 1분기 이익 견조…자본지출 확대 확인
- 삼전·닉스 체급 확대…내년 영업이익 768조 전망
- 韓, AI 반도체 공급망 선점…HBM 시장 선도적 위치
- 애플, TSMC 공급 부족에 삼성전자와 칩 공급 논의
- 중동 국부펀드, SK하이닉스 방문…AI투자 협력 논의
- 자본지출 확대에 현금 마른 기업…"10여년만에 바닥"
- 4대 하이퍼스케일러 3분기 잉여현금흐름 40억달러
Q. 이번 주 미중 정상회담과 미국 물가지표가 발표됩니다. 대표님께서는 지금 현재 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를 하나만 꼽는다면 무엇입니까? 가장 경계해야 할 이슈로 보고 계신 건?
- 美 CPI·미중 정상회담 등 대외 이슈에 증시 영향
- 美 근원 CPI 2.7%↑ 전망…고유가 충격 촉각
- 고유가·고물가 우려 고조…증시-체감 경기 괴리↑
- 트럼프, 13일 국빈 방중…시진핑 6차례 대면 예정
- 美 평균 휘발유 가격 갤런당 4.60달러 수준 상승
- 방중 전 조급한 트럼프…종전 협상·인플레 등 '발목'
Q. 라이프자산운용은 가치투자의 상징인 이채원 의장님과 함께하는 운용사입니다. 모멘텀 플레이에 익숙한 국내 투자자들에게 상승의 단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섹터를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Q. 미국이든 한국이든 금리인상에 대한 논의가 슬금슬금 나오는 상황입니다. 미-이란 전쟁에 관한 합의도 지지부진한 모양새고요. 5월 증시, 차익실현을 좀 해두는 전략이 유효할지, 계속 들고 가도 문제없을지.. 조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한미 중앙은행 통화정책 촉각…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
- "연준, 금리 꽤 유지할 수도"…중동발 인플레 경계 확산
- 최근 반도체주 중심 급등장…투자자들 차익실현 욕구↑
- 네타냐후 "이란 우라늄 제거할 때까지 전쟁 안 끝나"
- 트럼프 "2주 더 공격 가능"…"이란, 당장 붕괴안돼"
Q. 최근 시장에 처음 계좌를 만든 투자자들도 많으십니다. 개인 투자자들에게 투자의 조언이나 원칙을 좀 알려주신다면요?
- 8000피 바라보는 국내 증시…'포모 현상' 확산
- 마통·신용거래융자 증가…개인 레버리지 투자 확대
- 코스피 강세 속 금감원 개인 단기 매매 변동성 우려
- 금감원 "지수 상승 이면 존재하는 리스크 점검 필요"
- '빚투' 증가 속 증시 하락 우려…반대매매 손실 경고
- '진격의 코스피' 뒤늦게 올라탄 투자자들, 전략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반도체 강세에 코스피 상승 폭이 예상보다 큽니다. 국내외 증권사들이 상단을 일제히 올려잡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1만 2천피 전망까지 나왔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돌다리도 두드려봐야죠. 반도체 랠리를 이어가는 지금, 변수는 무엇인지, 주의할 것은 없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오늘 셀럽의 한 수, 강대권 라이프자산운용 대표 자리했습니다.
Q. 8000선을 넘보던 코스피가 오늘 오전 10시 30분 이후 최대 4%대 급락을 보이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최대 6%가 넘는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오늘 오전장 변동성, 이유가 뭡니까?
Q. 코스피가 어느덧 8000선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7100조 시대의 개막답게 골드만삭스에 이어 NH투자증권까지 코스피 목표치를 9000포인트로 파격 상향한 상황입니다. 라이프자산운용에서는 코스피 밴드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전쟁 중에도 앞자리 바뀐 코스피…일각 과열 우려
-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시총 사상 첫 7000조 돌파
- 시장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글로벌IB 장밋빛 전망
- 코스피 연말 9750 전망…반도체 재평가시 '1만2천피'
- AI 투자 사이클 훼손 시나리오, 하단 6000선 전망
- JP모건, 강세장 시나리오 '1만피' 예측…기본 '9천피'
- 반도체 중심 단기 변동성 우려에도 '8천피 시대' 기대
Q. 하루 평균 20조 원 수준이었던 거래대금이 최근 40~60조 원 대로 3배 가까이 치솟는 등 명확한 머니무브 현상들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FOMO에 따른 유동성 랠리냐 실적 장세냐를 두고 논쟁이 가능한 시점까지 온 것 같은데요.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 코스피, 반도체주 중심 상승…단숨에 7800선 돌파
- 국내 증시, 지난 1분기 일평균 거래대금 66조6000억
- 지난 2월 말 일평균 거래대금 139조원 사상 최고치
- 코스피 상승세에 "실적 기반한 유동성 장세" 평가
- 기업 실적 발표…AI수익화 등 일부 시장 우려 완화
- 시장 "기존 주도주 중심 실적 상향 업종 살펴야"
Q. 뒷북치는 골드만삭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아시아 최선호 시장"이라고 언급하면서 주요국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에 주목했거든요. 최근의 급등세 속 코스피 밸류에이션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아시아 시장 내에서의 매력도?)
- 골드만삭스, 코스피 상단 높이며 "韓, 亞 최선호"
- 반도체주, 폭발적 이익 대비 낮은 밸류에이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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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최근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주가의 리레이팅이 확실해 보이는데요. 결국 핵심은 AI 시장 확대가 가져온 HBM과 메모리 수요확대 기대감 때문이라고 해석하면 맞을까요? 2026년의 메모리사이클이 과거 2017-2018 반도체 수퍼사이클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요?
- SK하이닉스 이달 들어 31% 폭등…삼성전자 21%↑
- 삼전·닉스, 유가증권시장 시총 비중 약 47%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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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장의 폭등세를 보면 두려움을 가질 수밖에 없는 레벨입니다. 신규로 들어가 보고 싶은 분들이든, 기존의 투자자들이든 '더 갈 수 있냐'에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습니다. 반도체 비중 더 늘려야 하는 구간이라고 보십니까? 리스크 관리 병행해야 하는 시점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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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단 높이는 반도체 투톱…단기 급등 피로감 우려도
- 월초 반도체 급등·쏠림 현상 이후 순환매 장세 대비
- 전문가들 "전쟁 등 변수…하방 리스크 방어 필요"
- 모든 수급주체들 차익실현 욕구 구간…변동성 주의
Q. 하이닉스 PER이 역사적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는 수준이라는 지적도 있긴 합니다. 지금 주가가 실적을 너무 앞서 가는 건 아닌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삼전 12개월 선행 PER 5.8배…SK하닉 5.1배
- "다음은 30만전자·200만닉스"…반도체 기대감 폭발
- 단순 신고가 경신 넘어 상징적 가격대 돌파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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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연일 신고가…증권가 또 하향 리포트
- 단기 급등 부담·하반기 업황 둔화 가능성 경계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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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투자전략은?
- 삼전 1분기 영업익 TSMC比 약84%↑…시총 절반 수준
- 삼성전자 저평가 여전…"TSMC보다 70% 이상 할인"
-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심각…삼성전자 장기계약↑
- 삼전·닉스, 목표주가 논의보다 중국 기업 위협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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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전·닉스, 얼마나 더 새 기술로 앞서느냐가 핵심"
Q. AI 투자 붐이 미국의 빅테크 CAPEX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수혜를 국내 반도체 투톱이 확실히 받고 있고요. 엔비디아, TSMC 중심의 글로벌 AI 밸류체인 속에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위치는 어느 정도라고 평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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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라이프자산운용은 가치투자의 상징인 이채원 의장님과 함께하는 운용사입니다. 모멘텀 플레이에 익숙한 국내 투자자들에게 상승의 단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섹터를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Q. 미국이든 한국이든 금리인상에 대한 논의가 슬금슬금 나오는 상황입니다. 미-이란 전쟁에 관한 합의도 지지부진한 모양새고요. 5월 증시, 차익실현을 좀 해두는 전략이 유효할지, 계속 들고 가도 문제없을지.. 조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한미 중앙은행 통화정책 촉각…금리 인상 가능성 언급
- "연준, 금리 꽤 유지할 수도"…중동발 인플레 경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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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시장에 처음 계좌를 만든 투자자들도 많으십니다. 개인 투자자들에게 투자의 조언이나 원칙을 좀 알려주신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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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투' 증가 속 증시 하락 우려…반대매매 손실 경고
- '진격의 코스피' 뒤늦게 올라탄 투자자들, 전략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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