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광통신 기술 핵심 인프라 부상"…관련주 투자 전략은?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5.12 09:58
수정2026.05.12 13:36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염정 인벡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
Q. 코스피가 어제(11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8000선 돌파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12일)도 장 초반 분위기는 좋네요?
Q. 이대로면 8천선 돌파 그리고 연내 9000선, 1만선 돌파도 가능할 것이다. 이런 전망이 속속 나오고 있는데, 지금 외국인은 매도세를 키우고 있잖습니까?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을까요?
Q. 하지만 단기 변동성 요인도 많죠. 물가지표도 확인을 해야할 테고요. 또 내일(13일)트럼프 대통령이 방중해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도 가질 예정인데요. 이게 시장엔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 뭐라도 하락 요인이 하나 발생하면, 최근 코스피가 급등한 만큼, 크게 흔들리지 않을까 우려도 되는데요.
Q. 종목별로 들여다보면요. 반도체 대형주의 질주가 참 대단합니다. 이렇게 시가총액이 큰 종목이 하루에 11% 이렇게 올라버리니, 개인들의 뭉칫돈이 몰릴 수 밖에 없을 텐데요. 그런데 월가에선 지금 반도체 열풍이 닷컴버블 절정기와 흡사하단 분석을 내놓으면서, 경계감도 보이고 있잖습니까? 국내 반도체주는 어떻게 보시는지, 외국인과 기관이 덜어내고 있는 게 좀 걸리긴 한데요. 한동안은 상승세가 계속될 거라 보세요?
Q. 이렇게 연일 주가가 뛰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삼성전자는 상단이 제한된 모습입니다. 노조 파업 불확실성이 좀 크게 작용하고 있는 건지, 지금 노사가 다시 협상 중인데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총파업으로 이어진다면, 주가가 어느 선까지 내려올 수 있다 보십니까?
Q. 반도체 대형주따라 소부장주에서도 일부 종목은 상승 곡선을 계속해서 그려가고 있는데요. 후공정 장비주보다 전공정 장비주가 더 주목을 받는 것도 같아요? 그럼 지금 시점에서 소부장주로 시선을 넓힌다면, 어느 쪽을 주목하면 좋을까요?
Q. 그리고 한미 협력 기대감이 다시 커지며 조선주도 동반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올해는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었잖습니까? 이제 본격적인 상승 곡선을 이어간다. 이렇게 기대해도 괜찮을까요?
Q. 지난주 후반 아틀라스 영상 공개 이후 현대차그룹주 역시 강세를 이어가는 중인데요. 그룹주 내에서도 시장의 관심이 좀 옮겨가는 것 같아요? 현대차보다 현대모비스나 기아가 상승폭이 더 클 것이란 전망도 보이던데요. 로봇 투자를 위해 현대차그룹주에서 하나 고른다면, 이사님은 어느 쪽을 더 추천하시겠어요?
Q. 그리고 미국과 국내 통신사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광통신주와 통신장비주 역시 시세 분출을 보였는데요. 광통신 역시 중소형 로봇주와 비슷하게 급등 뒤엔 급락이 꼭 따라오잖습니까? 그래서 손 놓고 구경만 한다는 분들도 많은데요. 이 광통신이 유망한 섹터로 꾸준히 꼽히곤 있잖아요? 그렇다면 어느 시점에서 투자에 나서도 괜찮을지요?
Q. 그럼 코스닥 시장으로 넓혀서 보면요. 코스피가 8천선을 겨누고 있지만, 코스닥은 1200선에서 오르락내리락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금 10월 승강제 도입 얘기도 나오잖습니까? 이를 계기로 코스닥도 분위기 전환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부작용을 우려하는 시선도 있던데요.
Q. 미국증시도 좀 살펴보면요. 중동 긴장이 재고조됐지만, S&P500은 반도체주 랠리에 7400선을 돌파했던데요. 이번주는 변동성이 좀 커지지 않을까 싶어요. 당장 내일 트럼프의 방중 그리고 물가지표까지, 굵직한 이벤트들이 많잖아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코스피가 어제(11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8000선 돌파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12일)도 장 초반 분위기는 좋네요?
Q. 이대로면 8천선 돌파 그리고 연내 9000선, 1만선 돌파도 가능할 것이다. 이런 전망이 속속 나오고 있는데, 지금 외국인은 매도세를 키우고 있잖습니까?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을까요?
Q. 하지만 단기 변동성 요인도 많죠. 물가지표도 확인을 해야할 테고요. 또 내일(13일)트럼프 대통령이 방중해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도 가질 예정인데요. 이게 시장엔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 뭐라도 하락 요인이 하나 발생하면, 최근 코스피가 급등한 만큼, 크게 흔들리지 않을까 우려도 되는데요.
Q. 종목별로 들여다보면요. 반도체 대형주의 질주가 참 대단합니다. 이렇게 시가총액이 큰 종목이 하루에 11% 이렇게 올라버리니, 개인들의 뭉칫돈이 몰릴 수 밖에 없을 텐데요. 그런데 월가에선 지금 반도체 열풍이 닷컴버블 절정기와 흡사하단 분석을 내놓으면서, 경계감도 보이고 있잖습니까? 국내 반도체주는 어떻게 보시는지, 외국인과 기관이 덜어내고 있는 게 좀 걸리긴 한데요. 한동안은 상승세가 계속될 거라 보세요?
Q. 이렇게 연일 주가가 뛰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삼성전자는 상단이 제한된 모습입니다. 노조 파업 불확실성이 좀 크게 작용하고 있는 건지, 지금 노사가 다시 협상 중인데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총파업으로 이어진다면, 주가가 어느 선까지 내려올 수 있다 보십니까?
Q. 반도체 대형주따라 소부장주에서도 일부 종목은 상승 곡선을 계속해서 그려가고 있는데요. 후공정 장비주보다 전공정 장비주가 더 주목을 받는 것도 같아요? 그럼 지금 시점에서 소부장주로 시선을 넓힌다면, 어느 쪽을 주목하면 좋을까요?
Q. 그리고 한미 협력 기대감이 다시 커지며 조선주도 동반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올해는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었잖습니까? 이제 본격적인 상승 곡선을 이어간다. 이렇게 기대해도 괜찮을까요?
Q. 지난주 후반 아틀라스 영상 공개 이후 현대차그룹주 역시 강세를 이어가는 중인데요. 그룹주 내에서도 시장의 관심이 좀 옮겨가는 것 같아요? 현대차보다 현대모비스나 기아가 상승폭이 더 클 것이란 전망도 보이던데요. 로봇 투자를 위해 현대차그룹주에서 하나 고른다면, 이사님은 어느 쪽을 더 추천하시겠어요?
Q. 그리고 미국과 국내 통신사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광통신주와 통신장비주 역시 시세 분출을 보였는데요. 광통신 역시 중소형 로봇주와 비슷하게 급등 뒤엔 급락이 꼭 따라오잖습니까? 그래서 손 놓고 구경만 한다는 분들도 많은데요. 이 광통신이 유망한 섹터로 꾸준히 꼽히곤 있잖아요? 그렇다면 어느 시점에서 투자에 나서도 괜찮을지요?
Q. 그럼 코스닥 시장으로 넓혀서 보면요. 코스피가 8천선을 겨누고 있지만, 코스닥은 1200선에서 오르락내리락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금 10월 승강제 도입 얘기도 나오잖습니까? 이를 계기로 코스닥도 분위기 전환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부작용을 우려하는 시선도 있던데요.
Q. 미국증시도 좀 살펴보면요. 중동 긴장이 재고조됐지만, S&P500은 반도체주 랠리에 7400선을 돌파했던데요. 이번주는 변동성이 좀 커지지 않을까 싶어요. 당장 내일 트럼프의 방중 그리고 물가지표까지, 굵직한 이벤트들이 많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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