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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케이콘, 올영·비비고 집결…'K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진화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5.11 17:44
수정2026.05.11 18:28

CJ ENM의 K콘텐츠 페스티벌 '케이콘(KCON) 재팬'에 사흘 동안 12만여 명의 글로벌 관람객이 몰렸습니다.

이번 케이콘은 아이돌 등 33개 팀의 공연뿐 아니라 해외 첫 '올리브영 페스타'와 CJ제일제당의 '비비고' 부스 등이 운영돼 관심을 모았습니다.

[박찬욱 / CJ ENM 음악·컨벤션사업부장 : (케이콘은) K팝 중심으로 K컬처를 알리는 플랫폼으로 시작을 했는데 이제는 K뷰티, K푸드, K스토리 그리고 K팝까지 모두 다 즐길 수 있는 K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으로 (지속 성장하겠습니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K스토리존'에서는 CJ 4D플렉스의 스크린X 기술을 통해 K콘텐츠들을 보다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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