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갑부' 아르노 LVMH 회장, 3년 만에 방한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5.11 13:45
수정2026.05.11 14:11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서울 소공동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방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세계 최고 부자 중에 한명으로 꼽히는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11일 3년 만의 공식 방한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아르노 회장은 이날 낮 12시 30분께 신세계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 매장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딸이자 크리스찬 디올 최고경영자(CEO)인 델핀 아르노가 동행했습니다.
아르노 회장 일행은 가장 먼저 이 매장을 둘러본 뒤 롯데 본점·잠실점, 신세계 강남점도 방문해 매장을 둘러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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