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초저가 생리대 두달만에 15만팩 판매"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5.11 09:50
수정2026.05.11 10:34
홈플러스가 지난 2월 선보인 초저가 생리대의 누적 판매량이 두달 만에 15만팩을 돌파했다고 오늘(11일)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지난 2월 28일 샐리의 법칙 니즈원 생리대 4종에 이어 3월 19일 잇츠미 퓨어 생리대 4종을 출시해 현재 8종의 초저가 생리대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두 제품의 중형 가격은 각각 1개당 98.6원, 98.3원으로 판매 제품 모두 온라인 평점 4.7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고 홈플러스는 설명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생리대를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생리대 가격이 비싸다고 지적한 이후 제조·유통업계에서는 초저가 생리대를 잇달아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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