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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네덜란드·케냐 5박 7일 순방…반도체 협력 등 논의

SBS Biz 이정민
입력2026.05.10 13:27
수정2026.05.10 13:29

[발언하는 우원식 국회의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우원식 국회의장은 오늘(10일)부터 5박 7일간 네덜란드와 케냐를 방문합니다.


    
네덜란드에서는 톰 반 캄픈 하원의장, 메이 리 보스 상원의장 등과 만나 양국 의회 간 교류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특히 네덜란드가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인 ASML을 보유한 만큼 반도체 산업에서의 협력과 공급망 경쟁력 제고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케냐에서는 월리엄 루토 대통령 등과 회담을 갖습니다.
   
우 의장은 교역·투자 확대 및 실질 협력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애로사항도 직접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번 순방에는 더불어민주당 진선미·백혜련·염태영 의원,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 등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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