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만 7세부터 만 11세 이하 고객 대상 체크카드 발급 이벤트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5.08 14:26
수정2026.05.08 14:28
KB국민카드는 체크카드 발급 가능 연령 확대에 맞춰 미성년 고객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한 금융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첫 용돈 관리는 KB국민 체크로 안전하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이달 4일부터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으로 체크카드 발급 가능 연령은 기존 만 12세 이상에서 만 7세 이상으로 낮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입학 시기부터 체크카드 발급과 이용이 가능해지면서 자녀 용돈 관리와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KB국민카드는 제도 변화에 맞춰 KB Pay 앱을 통해 자녀 체크카드를 보다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자녀의 첫 금융 생활을 응원하는 신규 발급 및 이용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만 7세부터 만 11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가 KB Pay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KB국민 쏘영 체크카드’ 또는 ‘KB국민 노리2 체크카드(KB Pay)를 대리 신청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자녀 체크카드를 대리 신청해 발급한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GS25 편의점 5천원 쿠폰을 증정합니다. 또한 발급받은 체크카드로 6월 10일 이내 1건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용돈지원금 10만원 캐시백(10명), 다이소 상품권 1만원권(100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자녀의 첫 금융 경험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미성년 고객과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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