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미·이란 휴전 협상 교착 조짐에 간밤 미국증시 하락
SBS Biz
입력2026.05.08 13:13
수정2026.05.08 15:41
■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 최보원 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
그간 코스피 상승을 바라만 보며 부러워하던 서학개미들, 참 많았죠. 하지만, 최근 나스닥과 S&P500 지수 역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미국증시에 대한 관심이 또다시 커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8일)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시간엔 최보원 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 모시고 미국증시 상황,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Q. 간밤 미국증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전쟁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며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더라고요? 그간 전쟁 민감도는 한층 낮아진 모습이긴 했는데, 어느 정도 속도조절에 들어간 것일지, 최근 미국증시 흐름,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Q.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던 국제유가가 하락하곤 있지만, 협상 교착 우려가 커지면서 급격하게 방향을 바꾸는 모습도 보이고 있는데요. 사실 빠르게 종전 협상을 하고 호르무즈해협을 개방한다고 해도 원유 공급 정상화는 더 시간이 걸릴 것이란 관측이 많잖습니까? 그렇다면, 마냥 상황을 낙관적으로만 볼 순 없지 않나 싶은데요.
Q. 트럼프는 다음 주 미중 정상회담 전, 종전 합의가 가능하다고 언급을 하긴 했는데요. 만약 극적으로 종전 합의에 이른다고 하면, 그 이후 미국증시 방향성은 과연 어떨까요? 일단, 오늘 밤 비농업고용지표 발표가 있고 다음 주 미국 물가지수 발표도 있는데요.
Q. 이러한 우려가 있지만, 굵직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시장은 이 부분에 주목하는 모습인데요. 지금 시장 반응을 보면 그간 계속 제기됐던 AI 수익성 우려를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지워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Q. 얘기하신 것처럼, 미국의 빅테크들이 AI 인프라 투자를 경쟁적으로 늘리면서,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반도체 종목들, 샌디스크, 인텔, 마이크론 등 상승세가 엄청났죠. 그런데 간밤엔 좀 하락하는 모습이었어요? 그간 가파르게 상승하긴 했는데, 앞으로의 방향성은 어떨지요?
Q. 국내증시에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갖고 있어도 90점 이상이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요. 서학개미들의 오래 사랑해 온 M7와 최근 뜨고 있는 AI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종목들을 놓고 좀 비교해 본다면, 지금 시점에선 어느 쪽에 더 무게 중심을 두는 게 좋다 보세요?
Q. 하지만 이 강력한 AI 랠리 지속 여부는 남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달려있을 것 같은데요. 연구원님 어떻게 보세요?
Q. AI 인프라 수혜주가 미국증시 상승장을 이끌고 있는 건데, 다른 곳으로 눈을 좀 돌려본다면 어떻습니까?
Q. 지금까진 코스피가 압도적인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데, 하반기엔 미국증시가 더 힘을 받을 것이다. 이런 전망도 많더라고요? 연구원님도 그렇게 보시는지,
그럼 5월 ‘셀인메이’가 아니라 ‘바이인메이’ 전략이 서학개미들에겐 필요할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그간 코스피 상승을 바라만 보며 부러워하던 서학개미들, 참 많았죠. 하지만, 최근 나스닥과 S&P500 지수 역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미국증시에 대한 관심이 또다시 커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8일) 글로벌 증시 따라잡기 시간엔 최보원 한국투자증권 수석연구원 모시고 미국증시 상황,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Q. 간밤 미국증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전쟁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되며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더라고요? 그간 전쟁 민감도는 한층 낮아진 모습이긴 했는데, 어느 정도 속도조절에 들어간 것일지, 최근 미국증시 흐름, 연구원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Q.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웠던 국제유가가 하락하곤 있지만, 협상 교착 우려가 커지면서 급격하게 방향을 바꾸는 모습도 보이고 있는데요. 사실 빠르게 종전 협상을 하고 호르무즈해협을 개방한다고 해도 원유 공급 정상화는 더 시간이 걸릴 것이란 관측이 많잖습니까? 그렇다면, 마냥 상황을 낙관적으로만 볼 순 없지 않나 싶은데요.
Q. 트럼프는 다음 주 미중 정상회담 전, 종전 합의가 가능하다고 언급을 하긴 했는데요. 만약 극적으로 종전 합의에 이른다고 하면, 그 이후 미국증시 방향성은 과연 어떨까요? 일단, 오늘 밤 비농업고용지표 발표가 있고 다음 주 미국 물가지수 발표도 있는데요.
Q. 이러한 우려가 있지만, 굵직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시장은 이 부분에 주목하는 모습인데요. 지금 시장 반응을 보면 그간 계속 제기됐던 AI 수익성 우려를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지워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Q. 얘기하신 것처럼, 미국의 빅테크들이 AI 인프라 투자를 경쟁적으로 늘리면서,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도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반도체 종목들, 샌디스크, 인텔, 마이크론 등 상승세가 엄청났죠. 그런데 간밤엔 좀 하락하는 모습이었어요? 그간 가파르게 상승하긴 했는데, 앞으로의 방향성은 어떨지요?
Q. 국내증시에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갖고 있어도 90점 이상이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요. 서학개미들의 오래 사랑해 온 M7와 최근 뜨고 있는 AI 인프라 구축과 관련된 종목들을 놓고 좀 비교해 본다면, 지금 시점에선 어느 쪽에 더 무게 중심을 두는 게 좋다 보세요?
Q. 하지만 이 강력한 AI 랠리 지속 여부는 남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달려있을 것 같은데요. 연구원님 어떻게 보세요?
Q. AI 인프라 수혜주가 미국증시 상승장을 이끌고 있는 건데, 다른 곳으로 눈을 좀 돌려본다면 어떻습니까?
Q. 지금까진 코스피가 압도적인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데, 하반기엔 미국증시가 더 힘을 받을 것이다. 이런 전망도 많더라고요? 연구원님도 그렇게 보시는지,
그럼 5월 ‘셀인메이’가 아니라 ‘바이인메이’ 전략이 서학개미들에겐 필요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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