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손흥민 본다…파리바게뜨, LAFC 팬미팅 이벤트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5.08 08:59
수정2026.05.08 09:09
파리바게뜨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선수 팬미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이벤트는 다음달 19일까지 진행되며 파리바게뜨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당첨자는 다음달 25일 발표 예정입니다.
1등 당첨자 5명에게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권과 LAFC 홈경기 관람권, 선수 팬미팅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되며 손흥민 사인 유니폼도 증정됩니다.
LAFC는 로스앤젤레스를 연고로 2018년 MLS에 합류한 구단으로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등이 소속돼 있습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2월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LAFC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홈경기 티켓 이벤트와 관련 제품 출시 등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업은 최근 북미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파리바게뜨의 현지 마케팅 전략 일환으로 파리바게뜨는 현재 미국에서 28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 9월에는 미국 텍사스에 2만 8천㎡ 규모 제빵공장을 착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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