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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해운사' 머스크 CEO "전쟁으로 월 5억달러씩 비용 증가"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5.08 06:48
수정2026.05.08 06:50

[머스크 홈페이지 갈무리]

세계 1위 해운사인 머스크의 빈센트 클레르크 CEO가 이란 전쟁에 따른 물류 차질로 매달 5억 달러씩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클레르크 CEO는  "이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할 수밖에 없다"며 "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지속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또 다른 '해방 프로젝트'나 정치적 해결책이 나와  핵심 수로를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기 전까지는 자사의 선박 66척이 페르시아만에 머물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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