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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美·이란 종전 합의 조만간 나올 것"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5.08 06:47
수정2026.05.08 06:48

[미국, 이란, 파키스탄 국기 (E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과 이란 간 중재 역할을 맡은 파키스탄이 종전 합의가 조만간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타히르 안드라비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은 "당사자들이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해결책에 도달하기를 희망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다만, 세부적인 협의 일정은 밝히지 않은 채 "구체적인 사항과 메시지의 이동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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