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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개헌안 투표불성립 유감…野, 헌법기관 책임감 갖고 투표해야"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5.07 16:53
수정2026.05.07 17:43

[청와대 (사진=연합뉴스)]
청와대는 개헌안이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지 못한 것과 관련해 "국회 의원들의 투표 거부로 투표불성립이 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과 유감을 전한다"고 입장을 내놨습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7일) 브리핑에서 "개헌은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내일 본회의가 한 번 더 소집되는 만큼, 국민의힘 의원들은 헌법기관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투표에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또 "개헌을 완수하기 위한 법과 제도적인 틀 내에서의 방안을 고민해 볼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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