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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외국인 7조 '역대 최대 매도' 개인이 방어…코스피 역대 최고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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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5.07 13:49
수정2026.05.07 18:44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 이상헌 iM증권 연구원 

코스피가 단박에 7400을 넘어서면서 고점에 대한 두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들고 있는 투자자들은 주가가 너무 강해 팔지를 못합니다. 두 주식을 사고 싶은 사람은 너무 올라 엄두를 못 냅니다. 그러는 사이 삼성전자 목표가를 50만 원, SK하이닉스 목표가를 300만 원으로 올린 증권사도 나왔습니다. 코스피는 얼마나 더 달릴 수 있을지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 이상헌 iM증권 연구원 모셨습니다. 



Q. 코스피가 어제 단박에 장중 7400도 돌파했습니다. 반도체 쌍두마차의 폭풍 질주덕인데 오늘 시장 동향은 어떤가요? 

Q. 미국 반도체주 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일 미 반도체주 주가 흐름과 지금 매수해도 늦지 않은 건지요? 

Q. 반도체주의 추가 상승이 주목됩니다. 증권사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가를 올려 왔는데 이중 가장 높은 수치는 얼마인가요? 

Q. 반도체의 주가 상승효과가 다른 업종으로 확산될 수 있을까요? 



Q. 이런 장세에서도 하락에 베팅하는 공매도 잔고가 늘어나고 ETF 인버스 순매수도 증가하고 있다는데 시장의 상승 여력이 다했다고 보는 투자자들도 그만큼 많다는 뜻인가요? 

Q. 코스피의 강한 상승 랠리와 비교하면 코스닥은 좀처럼 힘을 내지 못하고 있죠. 코스닥은 언제쯤 제대로 힘을 받을 수 있을까요? 

Q. 정부가 손실을 먼저 감당하고 세제 혜택도 주는 국민참여형 성장펀드가 이달 22일부터 나옵니다. 코스닥 랠리를 위한 가장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데 어떤 특징이 있는지요? 

Q.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돈을 못 버는 사람도 세금을 내는 역진적인 세금이 있다며 증권거래세의 한계를 지적한 후 금융투자소득세 논의가 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증시 위축을 우려해 2024년 말 폐지됐는데 활황을 맞아 재추진 논의가 탄력을 받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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