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2026 유저 야구 캠프 참가자' 모집…이종범 등 레전드 출동
SBS Biz 엄하은
입력2026.05.07 10:38
수정2026.05.07 10:48
컴투스는 KBO 리그 기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 이하 컴프야V26에서 '2026 유저 야구 캠프'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프는 다음 달 20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열립니다. 참가자들은 레전드 선수들의 지도를 받으며 투구, 타격, 수비 등 포지션별 훈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캠프는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와 협업해 진행됩니다.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모여 설립한 단체로, 유소년 야구 캠프, 야구 대회 개최 등 야구 저변 확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스나이퍼' 장성호를 비롯해 정민철, 나지완, 최진행, 윤길현, 오현택 등 한국 야구 레전드 선수 10여 명이 코치로 참여합니다. 약 13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직접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입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전용 야구 티셔츠와 모자가 제공된다. 교육 이후에는 특별 이벤트, 사인회, 기념 촬영 시간도 마련됩니다.
컴투스는 한국 야구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왔습니다. 2024년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 아동과 가족들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 초청해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최동원 야구 교실 후원과 고등학교 야구부 후원 등 미래 야구 인재 지원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최근에는 대규모 유저 초청 행사 '컴프야V페스타'를 개최하며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컴투스는 이번 캠프를 통해 야구 게임 팬들에게 받은 관심을 현장의 즐거움으로 돌려주겠다는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유저 참여형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입니다.
'2026 유저 야구 캠프'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컴프야V26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강심장 개미들 벌써부터 흥분'…삼전닉스 2배 베팅 ETF 뭐길래
- 2.한푼이 아쉬운데, 年 30만원 준다고?…가족연금 아시나요?
- 3.'아내가 사오라는데 벌써 품절'…다이소 5000원 종이집 뭐길래
- 4.[단독] 파업 앞둔 삼성전자…정부 직접 등판한다
- 5.4억 집이면 월 133만원 준다고?…"집이 효자네"
- 6."더는 못 버티겠다"…서울 떠나 경기도 어디 샀나 봤더니
- 7.미친 서울 전셋값에 질렸다…서울 전셋값 6.8억 역대 최대
- 8.어린이날 호텔 뷔페 가려다 포기…대신 간 곳이 '대박'
- 9."이게 17만원?"…울릉도 '금값 오징어'에 갑론을박
- 10.다이소 또 작정했네…5천원 '이것'에 러닝족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