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민 핀다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5.07 09:50
수정2026.05.07 09:55
[사진=핀다 제공]
핀테크 기업 핀다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오늘(7일) 핀다에 따르면 이혜민 대표는 교보라이프플래닛 김영석 대표 지목을 받아 직접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는 박춘원 전북은행장과 김종현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이 지목됐습니다.
이 캠페인은 온라인 중심으로 확산하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범죄 예방,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지는 공익 활동입니다.
참여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해야 합니다.
이혜민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중대한 숙제”라며 “도박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핀다 역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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