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한 수] 사상 최고치 코스피 이끈 반도체 투톱…5월 전망은?
SBS Biz
입력2026.05.06 13:21
수정2026.05.06 14:13
■ 셀럽의 한 수 - 소현철 상지대 국가안보융합학과 교수
최근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을 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였습니다. 5월 증시, 대형 반도체 투자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반도체 베스트애널리스트 출신이죠. 상지대 국가안보융합학과 소현철 교수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예상대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주가도 연일 상승세로 달려왔습니다. 5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은 어떻게 진행될 것으로 보십니까?
- 사상 최고치 코스피 이끈 반도체 투톱…5월 전망은?
- 삼성전자 '시총 1조 달러 클럽' 등극…아시아 두번째
- 삼성전자·하이닉스, 글로벌 AI 투자 모멘텀 연일 급등
- 美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4%대↑…마이크론·인텔도 급등
- AMD 시간 외 10%↑…삼성전자·하이닉스 ‘급등’
- 코스피 7000 시대…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이끌었다
Q. 최근 대부분의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상향한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인 씨티그룹이 노조 리스크 등을 이유로 삼성전자 목표가를 하향했고, BNK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 투자의견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삼성전자ㆍ하이닉스 투자의견 하향 리포트, 평가는?
- BNK투자, SK하이닉스 투자의견 ‘보유’로 낮춰
- 씨티그룹, 삼성전자 목표가 하향…속도조절론 부각
- 씨티그룹, 삼전 노조 리스크 실적 하방 요인 지목
- 일부 증권사 투자의견 하향, 급등장 고점 부담 반영
- 앤비디아 실적 발표 후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 제기되기도?
- "엔비디아 GPU 수요 여전히 높아"
- 엔비디아 젠슨 황 "中에 최신 GPU 공급은 제한해야"
- 마이크론 시총 7000억 달러 돌파…美 10대 IT 기업
Q. 1분기에 이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삼성전자 DS부문을 중심으로 총파업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파업이 기정사실화 될 경우 하루 1조 원씩 최대 18조 원의 손실이라는 예측이 나오기도 하던데요.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타격은 불가피한 게 아니겠습니까?
- 총파업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주가에 영향 있을까
-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우려 "공급망 훼손 우려"
-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노사 모두 설자리 잃는다"
- 재계 "파업시, 수백억달러 수출ㆍ수십조원 세수 감소"
- "21일부터 6월 7일까지 파업시 최대 30조원 규모 손실"
- 삼성전자 노노 갈등도…비반도체 노조 탈퇴 움직임↑
- DS 갈등에 DX 이탈…열흘새 조합원 2500명 노조 탈퇴
Q. 4분기만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을 역전시킨 삼성전자인데요.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HBM 부문에서 2분기부터 본격화하려고 했던 삼성전자의 7세대 HBM4E 샘플 공급도 차질이 생기는건 아닐까요?
- 역대 최대 삼성전자, 1Q 매출 133.9조…반도체가 견인
- 삼성전자 매출 133.9조, 영업익 57.2조 원
- 삼성전자 반도체 영업익만 53조 넘겼다
- 삼성전자 DS부문 1분기 실적 전분기 2배↑
- "HBM4 이미 완판"…삼성전자, 2분기도 메모리 기대
- 삼성전자, 2분기 중 7세대 HBM 샘플 공급할 예정
- 삼성전자 2분기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고 수준
- 삼성전자 “AI 메모리 공급난 심화…HBM 주도권 쥔다”
Q.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기초로하는 레버리지 ETF가 6월 22일 출시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증시 부양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는 한편, 파생상품이 결합돼 있어 변동성이 커질 우려도 있는 상황인데요. 교수님께서는 해당 ETF가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삼전닉스 2배 ETF' 출시 임박…시장에 미칠 영향?
-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오는 22일부터 출시
- 레버리지 2배 ETF 사전 교육에 신청자 대거 몰려
- "단일 종목 레버리지 변동성 높아, 주의 필요"
- 증권가 "5월 증시, 삼전닉스 2배 ETF 변수될 것"
- 국내증시 삼전ㆍ닉스 시총 비중 42.2% 역대 최고
- "삼전·하이닉스 2배 ETF, 코스피 변동성 키운다"
Q. 최근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HBM과 D램에 이어 추론형 AI에 있어서 필수적 요소라고 불리는 낸드 업황까지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인데요. 소현철 교수님께서는 다른 전문가들과는 달리 낸드에 주목해야 한다는 입장을 자주 피력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일까요?
- HBM 다음은 낸드…반도체 업계 AI 저장 중요성↑
- 삼성전자ㆍ하이닉스 다음 승부처는 '낸드'
- 삼성전자 “1분기 판매 D램 10%·낸드 20% 늘어"
- 삼성전자 "D램 90%, 낸드 80% 후반대로 가격 상승"
- 삼성전자 "내년 메모리 수급난 심화…다년 계약 체결"
- AI 추론 확산에 저장공간 중요성 부각…낸드에 주목
- D램 다음은 낸드…반도체 주역으로 부상
- 최태원, 2020년 인텔 낸드사업부 10조에 인수
Q.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와 계약 장기로 진행하는 분위기 탓에 슈퍼사이클이라는 말이 무색해지지 않겠냐는 전망도 일부 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지금의 쇼티지 국면, 그리고 디램과 낸드 가격이 급등하는 추세 언제까지 갈거라고 보십니까?
- 너무 올랐나?…반도체 슈퍼사이클 언제까지?
- AI 수요 실재했다…반도체 넘어 전력기기까지 수혜
- '글로벌 AI 투자'…수요 폭증에도 공급 물량 부족
- SK하이닉스 "HBM 수요 3년치 문의 쇄도"
- 글로벌 반도체 메모리 공급부족 장기화 전망
- ‘삼전닉스’ 호황에 소부장株도 상승세…반도체 온기↑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
Q.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AI투자 사이클이 지속 가능하겠냐는 의구심 역시 시장에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서는 AI 버블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내 반도체 주가에 영향이 있을걸로 보시는지?
- 여전히 대외변수는 불안…호실적 VS AI 버블론?
- 시장 내 AI 투자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구심 여전
- 블랙록 래리핑크 “AI는 과열이 아니라 부족"
- 빅테크 실적 서프라이즈 행진…오픈AI만 '빨간불'
- 오픈AI 성장성 우려에 다시 고개 든 AI 버블론
- 마이크론ㆍ인텔의 귀환…버블 아닌 '진짜 실적'
- 우려했던 미 증시도 신고가…AI 실적 증가 영향
Q. 국내 반도체 투톱의 성장세에 소부장 관련주들도 주목 받는 분위깁니다. 특히 기판 관련주나 소캠 관련주들은 테마를 이룰 정도로 수급이 몰리기도 했는데요. 소 교수님께서는 소부장 중에서 주목하시는 섹터는?
- 소부장으로 온기 확산, 유망하게 보는 섹터?
- 팹 늘리는 삼성·하이닉스…소부장 낙수효과는?
- AI 병목, GPU 넘어 CPU로…기판ㆍ파운드리 훈풍
-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슈퍼칩용 '소캠2' 양산
- AI서버발 부품주 랠리…유리기판ㆍMLCC 재평가
- 소캠, CPU와 메모리간 대역폭 높이는 모듈
- 인텔ㆍ애플 동맹 가시화 '호재'…유리기판주 '훨훨'
- 유리기판株 강세…SKC 10분기 만에 흑자 전환
Q. 반도체 베스트애널리스트이셨던 소현철 교수님께서는 지금은 상지대 국가안보융합학과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신데요. 우주항공이나 방산쪽도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하반기 초대형 IPO로 기대감을 모으는 스페이스X 이슈도 살아있고요. 지지부진하고 있는 미-이란 전쟁 상황 속에서 우주항공이나 방위산업 투자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 AI 고도화에 우주항공ㆍ방산 관심도…투자전략은?
- 올해 대기중인 초대형 IPO…스페이스Xㆍ오픈AI 등
- 일론 머스크, AI 스타트업에 89조원 베팅
- "우주ㆍAI 장악해야 미래 지배"…차세대 투자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을 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였습니다. 5월 증시, 대형 반도체 투자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반도체 베스트애널리스트 출신이죠. 상지대 국가안보융합학과 소현철 교수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예상대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주가도 연일 상승세로 달려왔습니다. 5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은 어떻게 진행될 것으로 보십니까?
- 사상 최고치 코스피 이끈 반도체 투톱…5월 전망은?
- 삼성전자 '시총 1조 달러 클럽' 등극…아시아 두번째
- 삼성전자·하이닉스, 글로벌 AI 투자 모멘텀 연일 급등
- 美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4%대↑…마이크론·인텔도 급등
- AMD 시간 외 10%↑…삼성전자·하이닉스 ‘급등’
- 코스피 7000 시대…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이끌었다
Q. 최근 대부분의 증권사가 목표주가를 상향한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인 씨티그룹이 노조 리스크 등을 이유로 삼성전자 목표가를 하향했고, BNK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 투자의견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삼성전자ㆍ하이닉스 투자의견 하향 리포트, 평가는?
- BNK투자, SK하이닉스 투자의견 ‘보유’로 낮춰
- 씨티그룹, 삼성전자 목표가 하향…속도조절론 부각
- 씨티그룹, 삼전 노조 리스크 실적 하방 요인 지목
- 일부 증권사 투자의견 하향, 급등장 고점 부담 반영
- 앤비디아 실적 발표 후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 제기되기도?
- "엔비디아 GPU 수요 여전히 높아"
- 엔비디아 젠슨 황 "中에 최신 GPU 공급은 제한해야"
- 마이크론 시총 7000억 달러 돌파…美 10대 IT 기업
Q. 1분기에 이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삼성전자 DS부문을 중심으로 총파업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파업이 기정사실화 될 경우 하루 1조 원씩 최대 18조 원의 손실이라는 예측이 나오기도 하던데요.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타격은 불가피한 게 아니겠습니까?
- 총파업 예고한 삼성전자 노조, 주가에 영향 있을까
-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우려 "공급망 훼손 우려"
-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노사 모두 설자리 잃는다"
- 재계 "파업시, 수백억달러 수출ㆍ수십조원 세수 감소"
- "21일부터 6월 7일까지 파업시 최대 30조원 규모 손실"
- 삼성전자 노노 갈등도…비반도체 노조 탈퇴 움직임↑
- DS 갈등에 DX 이탈…열흘새 조합원 2500명 노조 탈퇴
Q. 4분기만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을 역전시킨 삼성전자인데요.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HBM 부문에서 2분기부터 본격화하려고 했던 삼성전자의 7세대 HBM4E 샘플 공급도 차질이 생기는건 아닐까요?
- 역대 최대 삼성전자, 1Q 매출 133.9조…반도체가 견인
- 삼성전자 매출 133.9조, 영업익 57.2조 원
- 삼성전자 반도체 영업익만 53조 넘겼다
- 삼성전자 DS부문 1분기 실적 전분기 2배↑
- "HBM4 이미 완판"…삼성전자, 2분기도 메모리 기대
- 삼성전자, 2분기 중 7세대 HBM 샘플 공급할 예정
- 삼성전자 2분기 파운드리 선단공정 가동률 최고 수준
- 삼성전자 “AI 메모리 공급난 심화…HBM 주도권 쥔다”
Q.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기초로하는 레버리지 ETF가 6월 22일 출시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증시 부양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는 한편, 파생상품이 결합돼 있어 변동성이 커질 우려도 있는 상황인데요. 교수님께서는 해당 ETF가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삼전닉스 2배 ETF' 출시 임박…시장에 미칠 영향?
-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오는 22일부터 출시
- 레버리지 2배 ETF 사전 교육에 신청자 대거 몰려
- "단일 종목 레버리지 변동성 높아, 주의 필요"
- 증권가 "5월 증시, 삼전닉스 2배 ETF 변수될 것"
- 국내증시 삼전ㆍ닉스 시총 비중 42.2% 역대 최고
- "삼전·하이닉스 2배 ETF, 코스피 변동성 키운다"
Q. 최근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세가 무섭습니다. HBM과 D램에 이어 추론형 AI에 있어서 필수적 요소라고 불리는 낸드 업황까지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인데요. 소현철 교수님께서는 다른 전문가들과는 달리 낸드에 주목해야 한다는 입장을 자주 피력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일까요?
- HBM 다음은 낸드…반도체 업계 AI 저장 중요성↑
- 삼성전자ㆍ하이닉스 다음 승부처는 '낸드'
- 삼성전자 “1분기 판매 D램 10%·낸드 20% 늘어"
- 삼성전자 "D램 90%, 낸드 80% 후반대로 가격 상승"
- 삼성전자 "내년 메모리 수급난 심화…다년 계약 체결"
- AI 추론 확산에 저장공간 중요성 부각…낸드에 주목
- D램 다음은 낸드…반도체 주역으로 부상
- 최태원, 2020년 인텔 낸드사업부 10조에 인수
Q.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와 계약 장기로 진행하는 분위기 탓에 슈퍼사이클이라는 말이 무색해지지 않겠냐는 전망도 일부 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지금의 쇼티지 국면, 그리고 디램과 낸드 가격이 급등하는 추세 언제까지 갈거라고 보십니까?
- 너무 올랐나?…반도체 슈퍼사이클 언제까지?
- AI 수요 실재했다…반도체 넘어 전력기기까지 수혜
- '글로벌 AI 투자'…수요 폭증에도 공급 물량 부족
- SK하이닉스 "HBM 수요 3년치 문의 쇄도"
- 글로벌 반도체 메모리 공급부족 장기화 전망
- ‘삼전닉스’ 호황에 소부장株도 상승세…반도체 온기↑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투자
Q.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지만 AI투자 사이클이 지속 가능하겠냐는 의구심 역시 시장에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서는 AI 버블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내 반도체 주가에 영향이 있을걸로 보시는지?
- 여전히 대외변수는 불안…호실적 VS AI 버블론?
- 시장 내 AI 투자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구심 여전
- 블랙록 래리핑크 “AI는 과열이 아니라 부족"
- 빅테크 실적 서프라이즈 행진…오픈AI만 '빨간불'
- 오픈AI 성장성 우려에 다시 고개 든 AI 버블론
- 마이크론ㆍ인텔의 귀환…버블 아닌 '진짜 실적'
- 우려했던 미 증시도 신고가…AI 실적 증가 영향
Q. 국내 반도체 투톱의 성장세에 소부장 관련주들도 주목 받는 분위깁니다. 특히 기판 관련주나 소캠 관련주들은 테마를 이룰 정도로 수급이 몰리기도 했는데요. 소 교수님께서는 소부장 중에서 주목하시는 섹터는?
- 소부장으로 온기 확산, 유망하게 보는 섹터?
- 팹 늘리는 삼성·하이닉스…소부장 낙수효과는?
- AI 병목, GPU 넘어 CPU로…기판ㆍ파운드리 훈풍
-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슈퍼칩용 '소캠2' 양산
- AI서버발 부품주 랠리…유리기판ㆍMLCC 재평가
- 소캠, CPU와 메모리간 대역폭 높이는 모듈
- 인텔ㆍ애플 동맹 가시화 '호재'…유리기판주 '훨훨'
- 유리기판株 강세…SKC 10분기 만에 흑자 전환
Q. 반도체 베스트애널리스트이셨던 소현철 교수님께서는 지금은 상지대 국가안보융합학과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계신데요. 우주항공이나 방산쪽도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하반기 초대형 IPO로 기대감을 모으는 스페이스X 이슈도 살아있고요. 지지부진하고 있는 미-이란 전쟁 상황 속에서 우주항공이나 방위산업 투자전략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까요?
- AI 고도화에 우주항공ㆍ방산 관심도…투자전략은?
- 올해 대기중인 초대형 IPO…스페이스Xㆍ오픈AI 등
- 일론 머스크, AI 스타트업에 89조원 베팅
- "우주ㆍAI 장악해야 미래 지배"…차세대 투자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숨도 못 쉬겠다" 성수동에 4만 인파…사고 우려에 '결국 '
- 2.'강심장 개미들 벌써부터 흥분'…삼전닉스 2배 베팅 ETF 뭐길래
- 3.한푼이 아쉬운데, 年 30만원 준다고?…가족연금 아시나요?
- 4.'아내가 사오라는데 벌써 품절'…다이소 5000원 종이집 뭐길래
- 5.1000원으로 내 몸 지킨다?…다이소에 등장한 '이것'
- 6.4억 집이면 월 133만원 준다고?…"집이 효자네"
- 7.미친 서울 전셋값에 질렸다…서울 전셋값 6.8억 역대 최대
- 8."이게 17만원?"…울릉도 '금값 오징어'에 갑론을박
- 9."매달 통장에 318만원 국민연금 꽂힙니다"…누구일까?
- 10.어린이날 호텔 뷔페 가려다 포기…대신 간 곳이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