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비서실장 주재 '호르무즈 선박화재' 대응 회의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5.05 12:59
수정2026.05.05 13:48
[강훈식 비서실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와대가 오늘(5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회의를 갖고 어제(4일) 호르무즈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사고와 관련한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 "어제 발생한 호르무즈 해상 선박 화재 관련 점검 및 대처 방안을 논의하는 비서실장 주재 회의가 낮 12시 30분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의에는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 해양수산비서관, 외교정책비서관, 국정상황실장 등이 자리했다고 강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
청와대는 오늘 회의에서 사고 원인을 점검하고 향후 상황 관리 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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