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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목동점, 리빙관 새단장…"수면 전문 케어 공간 마련"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5.05 10:26
수정2026.05.05 10:27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개점한 이래 최대 규모로 리빙관을 조성해 새롭게 문을 연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목동점 지하 1층에 약 500평 규모로 확장한 리빙관을 프리미엄 수요가 높은 상권의 특성에 맞춰 큐레이션 공간으로 재단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수면 체험 공간인 슬립 피팅룸을 선보이며 시몬스와 템퍼 등 브랜드 매트리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또 수면 전문 유튜버, 향기 큐레이션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오감을 아우르는 숙면 환경을 구현했다고 현대백화점은 강조했습니다.

리빙관엔 프리츠한센과 앤트레디션 등 북유럽 감성의 프리미엄 브랜드도 입점했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백조씽크와 사이즈오브 등 30·40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들을 팝업 형태로 지속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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