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픽스 등 4개사,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신청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5.04 17:07
수정2026.05.04 17:11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4일 텔레픽스 등 4개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텔레픽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위성용 광학 탑재체, 인공위성 영상 AI(인공지능) 솔루션 등이 주요 제품이며 지난해 48억9천600만원의 매출과 85억5천5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바로팜은 약국 통합 플랫폼 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967억2천400만원의 매출과 39억3천2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모비어스는 무인지게차, 자율주행로봇, AI 관제 플랫폼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며 지난해 319억8천900만원의 매출과 93억3천3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이 이들 세 기업의 상장을 주관했습니다.
멜콘은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초정밀 온습도 제어 장비 등이 주요 제품인데 지난해 418억3천300만원의 매출과 61억5천8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대신증권이 상장을 주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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