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4848억원 규모 LNG 부유식 설비 수주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5.04 13:47
수정2026.05.04 13:55
삼성중공업이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FSRU(부유식 저장·재기화 설비) 1척을 4천848억원에 수주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바다 위 LNG 터미널'로 불리는 FSRU는 액화천연가스(LNG)를 다시 기체 상태로 바꿔 공급하는 선박 형태의 설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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