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6858 사상 최고치 경신…SK하이닉스 140만원 '신고가'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5.04 11:20
수정2026.05.04 11:38
[앵커]
5월의 첫 거래일부터 급등 출발한 코스피가 오전 상승폭을 더 키우면서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장중 6800선을 돌파하면서 '7천피'도 서서히 가시권에 들어오는 모습인데 증시 상황 짚어보겠습니다.
김종윤 기자, 지난주 금요일엔 하락 마감하더니 5월 첫날부터 코스피 기세가 좋네요?
[기자]
코스피는 6782로 급등해 문을 연 뒤 장중 6863까지 가파르게 올라 다시 사상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현재는 6850선에서 상승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1212에 상승 출발해 장중 1210선 중반에서 호흡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 원과 1조 원 넘게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반면 개인은 2조 9천억 원 이상 매도하면서 적극적으로 차익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4원 내린 1472.9원에 개장한 뒤 1470원 초반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앵커]
반도체주가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지요?
[기자]
지난 주말 애플 등 대형 기술주 실적 상승에 SK하이닉스도 140만 원을 찍어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고, 삼성전자는 22만 원에 올랐습니다.
미국이 유럽산 車관세율을 25%로 올린다고 하자 반사이익에 자동차주도 일제히 상승세입니다.
삼성전기는 AI 수요 증가에 실적 기대감으로 89만 원을 찍고, 포스코홀딩스도 어닝서프라이즈에 2년 만에 50만 원을 넘어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크래프톤은 1분기 호실적에 10% 급등한 반면, 크래프톤이 1500억 원대 자율주행법인을 합작 설립하기로 한 쏘카는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5월의 첫 거래일부터 급등 출발한 코스피가 오전 상승폭을 더 키우면서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장중 6800선을 돌파하면서 '7천피'도 서서히 가시권에 들어오는 모습인데 증시 상황 짚어보겠습니다.
김종윤 기자, 지난주 금요일엔 하락 마감하더니 5월 첫날부터 코스피 기세가 좋네요?
[기자]
코스피는 6782로 급등해 문을 연 뒤 장중 6863까지 가파르게 올라 다시 사상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현재는 6850선에서 상승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코스닥도 1212에 상승 출발해 장중 1210선 중반에서 호흡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 원과 1조 원 넘게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습니다.
반면 개인은 2조 9천억 원 이상 매도하면서 적극적으로 차익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4원 내린 1472.9원에 개장한 뒤 1470원 초반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앵커]
반도체주가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지요?
[기자]
지난 주말 애플 등 대형 기술주 실적 상승에 SK하이닉스도 140만 원을 찍어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고, 삼성전자는 22만 원에 올랐습니다.
미국이 유럽산 車관세율을 25%로 올린다고 하자 반사이익에 자동차주도 일제히 상승세입니다.
삼성전기는 AI 수요 증가에 실적 기대감으로 89만 원을 찍고, 포스코홀딩스도 어닝서프라이즈에 2년 만에 50만 원을 넘어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크래프톤은 1분기 호실적에 10% 급등한 반면, 크래프톤이 1500억 원대 자율주행법인을 합작 설립하기로 한 쏘카는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SBS Biz 김종윤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신청 안하면 못 받는 '이 돈'…이렇게 신청하세요
- 2.'40년 모은 28억이 6억으로'…SK하닉 '몰빵' 직장인 피눈물
- 3.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못 살겠다" 소상공인 소송
- 4."여기가 천국이네"…40도 폭염에 '여기' 대박났다
- 5.주식 하라더니 건보료 더 내라?…개미들 부글부글
- 6.에어컨 24시간 틀어도 괜찮다?…'450㎾h만 넘지 마세요'
- 7.'다시는 국장 안한다'…외신도 놀란 한국 개미들의 절망
- 8.2580만명 홀린 '바나나킥 아기'…농심도 움직였다
- 9.'주식하라더니, 건보료 더 내라?'…개미들 술렁
- 10.'정부 믿고 서둘러 팔았는데'…급매한 집주인들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