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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유병자 '암' 간편건강보험 출시…검사·진단·치료까지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5.04 09:22
수정2026.05.04 09:26

[KB손해보험 제공=연합뉴스]

KB손해보험은 유병자 고객이 중대질병 중 암 관련 고지만으로 검사부터 진단·치료까지 암 치료 전 과정을 보장받을 수 있는 신상품 'KB 3.N.암 심플러스(Simple us) 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기존 유병자 보험의 중대 질병 고지 항목 중 '암' 항목만 적용한 상품으로, 고지 기간을 1년에서 5년으로 세분화했습니다.

계약 전 알릴 의무 사항은 ▲최근 3개월 내 질병 진단·의심 소견 및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여부 ▲최근 1~5년 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최근 1~5년 내 암(백혈병 포함) 진단 및 입원·수술 여부입니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90세까지이며, 10·15·20·30년 주기 자동 갱신을 통해 11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은 기존 유병자 보험의 중대 질병 고지 항목 중 '암' 항목만 적용한 상품으로, 고지 기간을 1년에서 5년으로 세분화했습니다.



계약 전 알릴 의무 사항은 ▲최근 3개월 내 질병 진단·의심 소견 및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여부 ▲최근 1~5년 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최근 1~5년 내 암(백혈병 포함) 진단 및 입원·수술 여부입니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최대 90세까지이며, 10·15·20·30년 주기 자동 갱신을 통해 11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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