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해보험, 강형욱과 펫보험 콘텐츠 공개
SBS Biz 신다미
입력2026.05.04 09:17
수정2026.05.04 09:21
[서울의 한 반려동물건강검진센터에서 반려견이 수의사 품에 안겨 있다. (사진=연합뉴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과 함께한 펫보험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 강형욱이 반려동물 양육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해 참여한 이번 협업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속 질병과 사고, 의료비 부담을 짚으며 사전 대비 필요성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콘텐츠는 강형욱이 보호자와 반려견의 일상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습니다. 식사와 산책 등 일상적인 돌봄 과정 속에서 보호자가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그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들도 함께 보여줍니다.
영상에서는 특히 슬개골 탈구 등 반려견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과 그 치료 과정에서의 비용 부담이 주요하게 다뤄집니다. 강형욱은 "반려동물 치료는 생각보다 큰 비용이 드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후에야 펫보험 필요성을 느끼는 보호자들이 많다"라고 말했습니다. 실제 반려견 사고 유형 중 정형 질환 관련 비용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의료비 부담이 현실적인 문제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시청자 반응도 긍정적입니다. 콘텐츠 공개 이후 실제 가입 경험을 공유하거나 보험 필요성에 공감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펫보험은 수술 당일 의료비 최대 500만 원, 연간 최대 4천만원 한도로 보장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보장을 제공합니다. 수술비뿐 아니라 MRI, CT 등 검사비, 입원비, 통원비 등 실제 양육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의료비를 폭넓게 보장하며, 연간 한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보험료 부담을 낮춘 점도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 30세 여성 보호자가 1세 몰티즈(말티즈)를 대상으로 펫보험에 가입할 때 월 보험료는 수술당일형 7천196원, 수술입원형은 7천464원 수준입니다. 통원 치료까지 포함하는 수술입통원형은 약 3만 원대 보험료로 연간 의료비 4천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반려동물 실종 시 카카오톡을 통해 인근 사용자에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같이찾개' 서비스를 제공해 치료비뿐 아니라 일상 속 위험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입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 앱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형욱은 "반려동물 양육은 사전 준비에 따라 경험이 달라진다”며 “이번 콘텐츠가 대비 필요성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장영근 대표는 "반려동물 양육 과정에서 사용자들이 실제로 겪는 위험과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강형욱의 보듬TV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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