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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파월 "임기 끝나도 남을 것" vs 트럼프 "일자리 못 구해 남으려는 것"…정면충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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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30 14:01
수정2026.04.30 18:38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5월에 임기가 끝나는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의 마지막 금리결정 회의에서 기준금리는 예상대로 연 3.75%에서 유지됐습니다. 눈길을 끈 건 투표권을 가진 위원 12명 중 4명이 반대하거나 다른 의견을 냈다는 거죠. 30여 년 만에 연준이 이례적으로 분열 양상을 보였습니다. 이대로 금리인하 사이클은 끝난 걸까요?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국제 유가가 4년 만에 장중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 연준도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수준이 높아졌다고 우려했는데, 일단 국제유가상승으로 현재 금융시장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Q. 파월 의장의 마지막 미 연준 FOMC 회의였습니다. 기준금리 동결은 예상했던 바인데, 어떤 메시지를 남겼습니까? 

Q. '트럼프의 경제 책사'라 불리는 스티븐 마이런 이사 외에 3명의 위원이 더 성명서 내 '완화적 편향' 문구 넣는 데 반대했습니다. 이대로 금리인하 사이클이 종료되는 걸까요? 

Q. 케빈 워시 차기 의장 후보는 기존의 연준 운영 방식에 큰 변화를 줄 것으로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정책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데, 가장 큰 변화가 생긴다면 무엇을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Q. 파월 의장이 임기 종료 이후에도 이사로 남겠다고 (임기는 2028년까지) 워시에겐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을지요? 

Q. 이란 전쟁의 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는 미 연준의 금리인하가 연내 이뤄질 수 있을지가 관심이죠. 워시 차기 의장의 정책과 함께 경제 상황이 중요할 텐데 물가나 고용 등 가장 큰 변수가 될 부분은 뭘까요? 

Q. 한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7%라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통화정책의 방향은 기준금리 인상 쪽으로 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조만간 긴축적 통화정책으로 바뀔 가능성은 어떤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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