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등급전망 '안정적'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29 18:13
수정2026.04.29 18:50
[사진=연합뉴스]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9일 한국의 장기 국가신용등급을 종전 등급인 'AA'로 유지했습니다.
단기 국가신용등급도 기존의 'A-1+'를 유지했고, 등급전망도 기존과 같은 '안정적'(Stable)으로 부여했습니다.
S&P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한국 경제에 위기로 작용했지만, 한국의 높은 전자 부문 경쟁력과 지원적인 재정 정책이 역풍을 완화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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