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90선에 마감…사흘 연속 종가 기준 최고치 경신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4.29 15:46
수정2026.04.29 15:49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2.02p(0.33%) 내린 6,619.00으로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0.4원 오른 1,474.0원으로, 코스닥은 2.30p(0.19%) 내린 1,213.28로 개장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사흘 연속 종가 기준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오늘(29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49.88포인트(0.75%) 오른 6690.9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난 27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세입니다.
지수는 어제보다 22.02포인트(0.33%) 내린 6619.00으로 출발한 이후 등락을 거듭했습니다.
그러다 오후 들어 반등에 성공하며 종가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이 순매도했지만, 개인과 기관이 주식을 사들이며 상승세를 견인했습니다.
한편, 코스닥은 어제보다 4.68포인트(0.39%) 오른 1220.26으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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