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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아랍에미리트 OPEC 탈퇴, 국제유가 질서 변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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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29 15:20
수정2026.04.29 18:50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윤여삼 메리츠증권 투자전략 팀장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오픈 AI의 성장 우려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아랍에미리트가 OPEC과 OPEC+을 탈퇴해 유가 상승 폭을 제한한 점도 투자자분들이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파월 연준의장의 마지막 FOMC가 오늘(29일) 밤 진행되는 가운데, 관련 내용 윤여삼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장님과 짚어보겠습니다. 

Q. 아랍에미리트가 OPEC과 OPEC+ 탈퇴를 공식화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2018년 유엔총회에서 OPEC이 유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려 세계를 착취한다고 비난했던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사실상 승리”라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가 이란과 전쟁을 한 속내에는 이러한 계략이 숨어있었는지?

- 아랍에미리트 OPEC 탈퇴 결정은 트럼프의 승리 
- 트럼프 "OPEC이 유가를 올려 전 세계를 착취해" 
- UAE의 OPEC 탈퇴, 유가 통제력 약화로 물가 안정 기대 
- 로이터 "UAE OPEC 탈퇴, 트럼프의 승리를 의미"
- CNN "미국 내 에너지 업체의 장기적 영향 불확실" 
- UAE의 OPEC 탈퇴, 중동 질서·국제유가 판도 흔들어
- UAE, 미·이스라엘 협력 우선시했다는 시각도

Q. 팀장님께 이런 질문드리기 좀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아랍에미리트의 OPEC과 OPEC+의 탈퇴는 유가 하방 압력까지는 아니더라고 상방 제한 압력은 있겠습니다? 

- 아랍에미리트 OPEC 탈퇴, 국제유가 질서 변곡점
- UAE의 OPEC 탈퇴로 오일 카르텔 분열 시사 
- 국제유가, 중동 전쟁·오일 카르텔 붕괴 영향 
- UAE 에너지부 장관 "OPEC탈퇴, 매우 신중한 결정" 
- UAE 에너지부 장관 "OPEC탈퇴, 지금이 적절" 
- UAE 정부 "원유 여건에 맞게 산유량 시장 공급" 
- UAE 석유 생산량 일평균 약 480만 배럴에 달해
- UAE, OPEC 제도에 따라 340만 배럴만 생산해 
- UAE, 480만배럴 생산 가능…OPEC 제약에 340만 배럴만
- OPEC, UAE 탈퇴로 생산능력 13% 감소할 전망 
- UAE·사우디, 예맨 내전 당시 대리 세력으로 갈등

Q. 이번 연준 의장 후보자인 캐빈워시 청문회가 있었습니다. 주목하시는 게 있었는지? 시장은 대차대조표 축소 발언으로 유동성 축소를 우려하는 듯한데요? 

- 워시 대차대조표 축소 발언으로 유동성 축소 우려
- 케빈 워시 "트럼프가 금리인하 요구해도 안 따를것" 
- 케빈 워시 美 연준 의장 후보자 청문회 진행
- 워시 "대통령들 금리인하 선호…난 꼭두각시 아냐" 
- 워시 "미래 결정 예고해야 한다고 생각안 해" 
- 워시 "연준의 독립성은 연준에게 달려있는 상황" 
- 워시 "연준 지도부, 무엇이 옳은지 스스로 판단해야" 
- 워시 "연준 동료들과 달리 포워드 가이던스 안 믿어" 
- 워시 "미래의 결정을 예고해야 한다고 생각 안 해" 
- 워시, 관세로 인한 PCE 상승 질문에…"동의 안 해" 
- 워시 "인플레 판단에 사용되는 데이터 불완전" 
- 워시 "내가 가장 관심 있는 것은 기저 인플레이션율" 
- 워시, 대차대조표 정책 한계 지적…새로운 도구 필요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인준 표결 일정 불확실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인준 표결 언제쯤? 
- 워시, 상원 은행위 중 공화당 1명만 반대해도 인준 불가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3개월만에 청문회 

Q. 미 법무부가 연준 의장을 겨냥한 수사를 철회하자, 톰 틸리스 공화당 의원이 워시 인준 반대 입장을 철회했습니다. 워시 이대로 연준 의장직에 무사히 앉을 수 있을까요?  톰 틸리스를 제외한 다른 상원 은행위의 공화당 의원이 반대를 할 가능성은요? 

- 美 워런 상원의원 "트럼프, 연준 압박하려 해" 
- 美 워런 상원의원 "연준 압박위해 형사 기소 무기로" 
- 美 워런 상원의원 "파월 의장 수사, 종결 아니야"
- 공화의원 반대입장 철회…워시 의장 후보 인준 청신호
- 4월 FOMC 유지 전망…파월 주재 마지막 회의 될까 
- 파월 수사 종결 얻어낸 공화당…워시 29일 표결 
- 케빈 워시 인준 걸림돌 제거, 연준 의장 무사히? 
- 美법무부, 파월 의장 겨냥한 청사 개보수 수사 종료
- 톰 틸리스 "연준 독립성을 미훼손한다는 확신 필요" 
- 톰 틸리스 "미 법무부로부터 확답 얻어" 

Q. 메리츠증권에서는 연내 2번 금리인하를 할 것으로 전망하셨죠. 이번 파월 의장에 마지막 임기에서는 볼 수 없을까요? 그렇다면, 추후 6월에 열리는 워시 임기 기간에는 금리인하 가능성이 더 높아질까요? 

- 연준 금리인하, 워시 의장 취임 후 6월 되어야?
- 메리츠증권, 연준 연내 2번 금리인하 전망
- 美, 고용시장 안정에 4월 소비자 지수 상승 
- 美 소비자 지수 상승에 금리인하 명분 사라져 
- 美 소비자 지수 상승에 금리유지 전망 공고해지나

Q. 현재 미국 4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중동 전쟁에도 92.8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3월 CPI는 3.3% 상승으로 예상치 부합, 3월 PPI는 0.5% 상승으로 예상치를 하회하고, 3월 PCE는 연준이 금리결정을 한 뒤에 나올 예정이죠. 이번 금리인하 가능성은 더욱 낮아질 듯 합니다? 

- 美 3월 경제지표, 현재까지는 금리인하 어려울까
- 美 소비자물가(CPI), 전년비 3.3% 상승 보여
- 美 CPI, 전월비 0.9% 상승…4년 만에 가장 큰 폭 
- 美 CPI, 휘발유 가격 급등이 상승 견인한 상황 
- 美 CPI, 에너지 제외 기조적 물가는 안정적
- 美 3월 생산자물가 전월대비 0.5%↑…전망치 하회
- 美 3월 PPI 예상치 하회, 인플레 완화로 해석

Q. 미국채 장단기물이 현재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10년물은 현재 4.3%, 2년물은 3.8%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동 정세로 인해 오름폭이 컸던 10년물은 이제 하향 안정화되는 걸까요? 아니면, 3% 후반까지 내려갈 가능성은요? 

- 미국채 수익률 내림세…하향 안정화되나? 
- 미국채 10년물 내림세…3% 후반까지 갈 가능성? 
- 미국채 수익률 소폭 하락·가격은 소폭 상승
- 유가 하방 압력에도 미국채 10년물 가격 상승세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4.348%↓…시장 영향은
- 미국채 2년물 수익률 3.84%↓…통화정책 향방은
- 월가 대형은행 미국채 보유비중 '07년 이후 최고

Q. 미국채 입찰이 부진한 가운데 7년물까지 다소 부진한 상황입니다. 거기에 수익률이 예상보다 높아졌습니다? 미국채 입찰이 쉽지 않은 상황인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현재 미국채 수요는요? 

- 미국채, 수요는 없지만 가격은 상승하는 이유? 
- 미국채 2년물, 통화정책에 예민하게 영향받아
- 미국채 입찰, 7년물까지 다소 부진…수익률 예상 상회

Q. 시장은 미국채를 스테이블 코인에만 의존한다는 우려가 돌고 있습니다? 

- 미국채 장단기 수익률 하락으로 비트코인 상승 탄력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하락 당시 비트코인 8.3%↑
- 미국- 이란 종전 시 비트코인 수혜 예상해 
- 비트코인, 이제 위험 자산 아닌 거시경제 영향 
- 비트코인, 연준 기준금리 결정 여부에 달려
- 테더, USDT 발행 위해 미국채 대거 매입해 
- 미국채 지위 흔들리면 스테이블 코인 환매 우려도 
- 미국채·스테이블 코인 동반 위기 시, 경제영향도
- 450조 원 미국채 빨아들인 스테이블 코인, 전망은? 
- 미국채 대거매입한 스테이블 코인, 구세주VS시한폭탄?

Q. 미국 2월 주택가격이 전월 대비 둔화했습니다. 시장은 이를 6%에 근접한 주담대 금리를 원인으로 보고 있죠. 주담대 금리 상승은미국채 10년물에 영향을 받죠. 이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요? 고금리 장기화로 미국 경기가 침체될 가능성은요? 과거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유사성이 있을지요? 

- 미국 2월 주택가격 0.7% ↑…상승세 둔화
- 미국 주택가격 상승률 9개월 연속 물가 상승 밑돌아
- 미국, 고금리 장기화로 경기침체 가능성 대두

Q. 오늘 오픈AI 성장우려에 AI 버블 우려가 다시 시장에 대두되고 있습니다. 사모펀드 환매 사태가 연이어 지속되는 가운데, 블루아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사바 캐피털의 OBDC Ⅱ 지분 공개 매수가 낮은 참여 속에 종료됐다고요? 현금화하기보다는 보유 쪽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요? 사모 대출 내 불안감은 일정한 한계가 있음을 시사하는 건지? 

- 사모대출 펀드 투자자, 지분 할인 매수 제안 거절
- 환매 막힌 사모대출 투자자들, 지분 구매 거부 
- 블루아울 OBDC Ⅱ 투자자들, 현금화 보다 보유 결정
- 사바 캐피털, OBDC Ⅱ 35% 할인해 공개 매수
- 블룸버그 "사모대출 시장 내 불안감 일정한 한계 있어" 
- 하워드 막스 "사모대출 시장 위기, 옥석 가려져"
- 블루아울, 사모대출 강점으로 AI 투자 비중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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