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국내증시 동반 상승 마감…코스피, 개인·기관 순매수
SBS Biz
입력2026.04.29 15:20
수정2026.04.29 18:50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오늘(29일) 오전 동반 하락 출발했던 우리 증시. 종일 극심한 변동성을 보여줬습니다. 코스피는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받쳐줬죠? 그런 반면 코스닥은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결국 상승 마감했죠. 그래도 간밤에 있었던 이슈와 더불어 주목할 소식과 함께 오늘 발표된 기업 실적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아이에셋 김태성 본부장, 이지스탁 이지은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상황, 어떻게 보셨습니까?
- 국내증시 동반 상승 마감…코스피, 개인·기관 순매수
-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피는 상승, 코스닥은 약보합
Q.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관련주, 오늘은 쉬어가는 모양새였죠. 특히 최근 약세 흐름을 보인 삼성전자, 가전사업 재편에 착수하며 수익 기반 성장형 사업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내세웠어요? 이틀 전에 일본 닛케이가 이미 삼성전자가 연내 중국에서 가전, TV 판매를 중단하고 실적이 좋은 미국 시장에 주력할 방침이라고도 보도했었죠. 이 소식이 아마 사업부 재편의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 삼성전자, 가전사업 재편 추진…말레이 공장도 폐쇄
- 삼성전자 가전사업, 일부 저수익 제품 외주로 전환
- 삼성전자 가전사업, 최고 경쟁력 제품 '선택과 집중'
- 삼성전자 가전사업, 中 저가공세 및 원가·물류비 부담↑
- 삼성전자 "올해가 가전사업 구조 혁신의 골든타임"
- 日닛케이 "삼성전자, 중국서 TV·가전 판매 철수 예정"
- 삼성전자, 글로벌 가전 효율화 속 '공조' 사업 주력
- 반도체 업황 호조 기반 코스피 7200선 전망도 등장
-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반도체 슈퍼사이클 지속
- BNK證, SK하이닉스 투자 의견 매수에서 보유로
- SK하이닉스 1분기 매출 52조 5763억 원 기록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조 6103억 원 기록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405.5%↑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률 72%…역대 최고
- 노무라證 "SK하이닉스 목표가 234만 원으로 상향"
- 노무라證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68조 원 전망"
- 삼성전자, 오는 30일 1분기 확정 실적 발표 예정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매출 133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익 57.2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률 43.01%
Q.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이사가 오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찾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파트너십은 여전한 상황이라 어떤 내용이 논의될지도 주목하게 돼요? 매디슨 황 이사, 어제(28일)는 LG전자, 현대차를 만났고 네이버와도 회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결국 엔비디아는 한국의 기업들과 피지컬 AI 동맹을 더욱 공고히 했다고 볼 수도 있겠어요? LG전자는 오늘, 삼성전자는 내일(30일) 1분기 확정 실적을 내놓습니다. 잠정 실적과 크게 달라지는 점은 없겠지만 컨콜에서 주목할 점은 무엇이라고 보세요?
- 매디슨 황 엔비디아 이사 방한…주요 기업 경영진과 회동
- 매디슨 황, 어제(28일) LG전자·현대차 관계자와 회동
- 매디슨 황, 오늘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만날 예정
- LG전자- 매디슨 황, 클로이드·아이작 결합 방안 논의
- 현대차- 매디슨 황, 자율주행·로보틱스 협력 재확인
- 매디슨 황, 삼성·SK와 메모리반도체 등 관련 협의 예상
- 매디슨 황,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와도 만남 가질 예정
- 네이버클라우드- 매디슨 황, 실외배송로봇 실증 논의 예상
- 엔비디아, 삼성·SK·현대차에 LG까지…피지컬 AI 동맹 확장
-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 로봇·AI 등 선행 기술 개발
- 삼성전자, 최근 로봇의 두뇌·손에 집중하며 연구개발
- 삼성전자, 글로벌 생산거점 자동화·디지털트윈 적용 추진
-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 SK하이닉스, 긴밀한 협력 지속
- LG전자 1분기 매출 23조 7272억 원…전년비 4.3%↑
- LG전자 1분기 영업익 1조 6737억 원…전년비 32.9%↑
- LG전자 올해 1분기, 역대 1분기 중 최대 매출 기록
- LG전자, 생활가전·TV 등 주력 사업 덕에 호실적 달성
- LG전자, B2B 성장의 핵심 축 '전장사업'도 안정적
- LG전자, 홈 로봇·액추에이터 등 차세대 사업 투자도
Q.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를 유지하자 국제유가가 올랐고, 그 영향에 정유주들이 강세를 보였어요? 다만 UAE가 5월 1일부로 OPEC과 OPEC+를 탈퇴하고 원유 증산을 예고하면서 국제유가가 내림세로 돌아서면 정유주들의 강세는 다시 먼 얘기가 되는 것 아닐까요?
- 미국- 이란 간 종전 논의 교착 상태…국제유가 상승세
- 국제유가 급등…WTI·브렌트유 100달러 선에서 등락
- UAE, 5월 1일부터 OPEC·OPEC+ 탈퇴 결정
- 로이터 "UAE의 OPEC 탈퇴…트럼프의 승리를 의미"
- UAE의 OPEC 탈퇴…가격 통제력 약화로 이어질 전망
- CNN "OPEC 힘 약화…장기적으로 美 소비자에 이득"
- CNN "OPEC 힘 약화 시 국제유가에 하방 압력 확대"
- UAE의 OPEC 탈퇴로 원자재 시장 구조적 변화 예고
-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원유 단기 수급 불안은 여전
- UAE "OPEC보다 자국의 국가적 이익을 우선할 것"
- UAE의 OPEC 탈퇴, 사우디 중심 공급 조절 체계 약화
- 국제유가 상승세에 정유주 강세…SK이노 신고가 경신
Q. 특히 롯데정밀화학과 롯데케미칼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요. 롯데정밀화학은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죠. 반도체 시장 호황에 실적이 개선된 게 주요했다고 해요? 아직 중동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이라 나프타 가격이 상승세인 점도 롯데케미칼에게는 긍정적이라고 하죠. 1분기 흑자전환까지 예상된다고 하더라고요?
- 롯데정밀화학 1분기 매출 5107억 원…전년비 14.6%↑
- 롯데정밀화학 1분기 영업익 327억 원…전년비 73.9%↑
- 롯데정밀화학, 반도체 소재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 신한證 "롯데정밀화학, 반도체 소재 업체 가치 부각"
- 롯데정밀화학, 1분기 호실적에 52주 신고가 기록
- 삼성證 "롯데정밀화학 ROE 증가로 목표주가 상향"
- 롯데케미칼, 1분기 흑자전환 예상…52주 신고가 경신
- 롯데케미칼, 나프타 가격 상승…재고자산 평가이익 효과
- 美재무부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지급 시 제재"
- 트럼프, 이란 장기 해상봉쇄 검토…"핵 포기 압박"
- WSJ "중동 변수에 트럼프 5월 방중 재연기 가능성"
Q. 전력 인프라로 분류되는 전력기기, 전선주도 흐름이 좋았습니다. LS일렉트릭이 미국의 블룸에너지로부터 수주를 받았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데다, 구리가격 상승 전망이 영향을 미친 듯해요? 특히 블룸에너지, 시장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1분기 실적을 내놓으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도 10% 이상 급등했잖아요? 블룸에너지의 호실적, 국내 기업의 수주 기대감을 더욱 키우게 되는 듯해요?
- 블룸 에너지 1분기 매출 7억 5110만 달러 기록
- 블룸 에너지 1분기, 전년비 매출 130.4% 증가
- 블룸 에너지 연간 매출액 34억~39억 달러 전망
- 블룸 에너지 EPS 0.23달러…조정 EPS 0.44달러
- 블룸 에너지 1분기 조정 영업익 1억2970만 달러
- 블룸 에너지, 즉시전기생산 '온사이트 발전' 수요 폭증
- 블룸 에너지, 오라클 전력인프라 주요 파트너로 선정
- 블룸 에너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발 수주 잔고多
- LS일렉, 블룸 에너지와 3190억 원 규모 공급 계약
- LS일렉, 블룸 에너지에 배전 전력 설루션 공급 예정
- LS일렉, 1분기 매출 1.4조 원…전년비 33.4%↑
- LS일렉, 1분기 영업익 1266억 원…전년비 45%↑
- LS일렉, 1분기 초고압 변압기 매출 전년비 83%↑
- LS일렉, 1분기 기준 수주잔고 5.6조 원으로 확대
- LS일렉, 1분기 북미 매출 3천억 원…전년비 80%↑
- LS일렉, 데이터센터향 직류 전력 설루션 수주 확대
- LS일렉, ESS향 매출도 전년대비 3배 증가 기록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세
-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전망
Q. 2차전지 셀 3사의 희비도 갈렸습니다.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은 강세를 보인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약세를 보였는데요. 특별히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의 흐름이 엇갈린 이유가 있다면 뭐라고 봐야 할까요? 2차전지 셀 3사, 하반기에는 모두 적자를 해소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은 ESS 라인 전환도 완료했다고 하죠. 고유가에 전기차가 다시 주목받는 것도 영향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 삼성SDI, 벤츠 차세대 전기차에 NCM 배터리 공급
- 삼성SDI "벤츠 공급 배터리, 수명·출력에서도 강점"
- LG엔솔, 지난해 말 벤츠서 2조 원 규모 LFP배터리 수주
- 벤츠 "LG엔솔, LFP배터리 공급 업체로 선정" 공식화
- ESS, 새로운 안보 논리 타고 급격한 부각 가능성
- 美, 지난 20일 국방물자생산법(DPA) 공식 발효
- 美 DPA, 전력망 인프라·장비·공급망 등 포괄
- 2차전지 장비 업계, ESS 확대·전고체로 반등 기대감
- 기존 EV 생산 라인의 ESS 전환·LFP배터리 확대 기조
- ESS용 LFP배터리, EV용과 공정 조건 완전히 달라
- ESS용으로 라인 전환 시 신규 장비 발주 필수
- 삼성SDI 1분기 매출 3조 5764억 원…전년비 13%↑
- 삼성SDI 1분기 영업손실 1556억 원…적자폭 축소
- 삼성SDI, 전년대비 영업손실 64.2% 축소 성공
- 삼성SDI, ESS 배터리 수주·EV 고객 다각화 성과
- 삼성SDI, 1분기 당기순이익 561억 원…흑자전환
- 삼성SDSI, 배터리 부문 1분기 매출 전년비 12.5%↑
- 삼성SDI, 2분기 이후 전방 시장 수요 회복세 기대
- 삼성SDI "하반기 흑자전환 달성 위해 노력할 것"
- 교보證 "LG엔솔, ESS의 구조적 성장 가능할 전망"
- LG엔솔, ESS 생산능력 2배 확대…BaaS까지 확장
- LG엔솔, 배터리 서비스 BaaS 시장 선점도 가시화
- LG엔솔, 폴란드 공장에서 ESS용 LFP배터리 생산
- LG엔솔, 국내 기업 최초 獨 기업에 LFP 배터리 공급
Q. 오늘 에코프로 그룹이 1분기 실적을 내놓았습니다. 에코프로비엠, ESS향 매출이 전년대비 140%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헝가리 공장도 오는 2분기 양산을 앞두고 있어 하반기 실적 성장도 기대되는 듯해요? 다만 오늘 장에서는 에코프로그룹주와 엘앤에프의 흐름이 갈렸습니다. 최근 있었던 삼성SDI와의 LFP배터리용 양극재 공급 계약 외에도 주목할 점이 더 있는 걸까요?
- 에코프로 1분기 매출 8220억 원…전년비 1.9%↑
- 에코프로 1분기 영업익 602억 원…전년비 4279.5%↑
- 에코프로 1분기 순익 2194억 원…전년비 흑자전환
- 에코프로, 가족사 호실적·메탈 시세 등에 실적 개선
- 에코프로비엠 1분기 매출 6054억 원…전년비 3.9%↓
- 에코프로비엠 1분기 영업익 209억 원…전년비 822.6%↑
- 에코프로비엠, 유럽 EV용 양극재 공급 증가로 호실적
- 에코프로비엠, ESS용 양극재 매출 증가도 긍정적
- 에코프로머티, 1분기 매출 1665억 원…전년비 22%↑
- 에코프로머티, 1분기 영업익 157억 원…흑자전환
- 엘앤에프, 1분기 매출 6735억·영업익 607억 원 전망
- 포스코퓨처엠, 올 1분기 흑자전환 확실시되는 분위기
Q. 오늘 1분기 실적을 발표한 다른 기업들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아모레퍼시픽,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6.9% 늘었다고 하는데 오름세가 금세 꺾이면서 급락했더라고요? 두산퓨얼셀과 두산에너빌리티도 1분기 실적을 내놓습니다. 두 기업 모두 SOFC와 원전, 가스터빈 등 에너지와 관련해 기대감을 계속 키울 수밖에 없는 듯해요?
-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매출 1조 2227억 원 기록
-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매출, 전년대비 5% 증가
-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영업익 1378억 원 기록
-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6.9% 증가
- 아모레퍼시픽그룹, 더마·글로벌 채널 확장에 호실적
- 아모레퍼시픽 1분기 매출 6%·영업익 8% 증가 달성
- 대한전선 1분기 매출 1조 834억 원…전년비 26.6%↑
- 대한전선 1분기 영업익 604억 1100만 원 기록
- 대한전선 1분기 영업익, 전년비 122.88% 증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오늘(29일) 오전 동반 하락 출발했던 우리 증시. 종일 극심한 변동성을 보여줬습니다. 코스피는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받쳐줬죠? 그런 반면 코스닥은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결국 상승 마감했죠. 그래도 간밤에 있었던 이슈와 더불어 주목할 소식과 함께 오늘 발표된 기업 실적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아이에셋 김태성 본부장, 이지스탁 이지은 대표 모셨습니다.
Q. 오늘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상황, 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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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피는 상승, 코스닥은 약보합
Q.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관련주, 오늘은 쉬어가는 모양새였죠. 특히 최근 약세 흐름을 보인 삼성전자, 가전사업 재편에 착수하며 수익 기반 성장형 사업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내세웠어요? 이틀 전에 일본 닛케이가 이미 삼성전자가 연내 중국에서 가전, TV 판매를 중단하고 실적이 좋은 미국 시장에 주력할 방침이라고도 보도했었죠. 이 소식이 아마 사업부 재편의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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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조 6103억 원 기록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405.5%↑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률 72%…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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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이사가 오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찾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엔비디아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파트너십은 여전한 상황이라 어떤 내용이 논의될지도 주목하게 돼요? 매디슨 황 이사, 어제(28일)는 LG전자, 현대차를 만났고 네이버와도 회동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결국 엔비디아는 한국의 기업들과 피지컬 AI 동맹을 더욱 공고히 했다고 볼 수도 있겠어요? LG전자는 오늘, 삼성전자는 내일(30일) 1분기 확정 실적을 내놓습니다. 잠정 실적과 크게 달라지는 점은 없겠지만 컨콜에서 주목할 점은 무엇이라고 보세요?
- 매디슨 황 엔비디아 이사 방한…주요 기업 경영진과 회동
- 매디슨 황, 어제(28일) LG전자·현대차 관계자와 회동
- 매디슨 황, 오늘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만날 예정
- LG전자- 매디슨 황, 클로이드·아이작 결합 방안 논의
- 현대차- 매디슨 황, 자율주행·로보틱스 협력 재확인
- 매디슨 황, 삼성·SK와 메모리반도체 등 관련 협의 예상
- 매디슨 황,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와도 만남 가질 예정
- 네이버클라우드- 매디슨 황, 실외배송로봇 실증 논의 예상
- 엔비디아, 삼성·SK·현대차에 LG까지…피지컬 AI 동맹 확장
-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 로봇·AI 등 선행 기술 개발
- 삼성전자, 최근 로봇의 두뇌·손에 집중하며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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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1분기 매출 23조 7272억 원…전년비 4.3%↑
- LG전자 1분기 영업익 1조 6737억 원…전년비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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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생활가전·TV 등 주력 사업 덕에 호실적 달성
- LG전자, B2B 성장의 핵심 축 '전장사업'도 안정적
- LG전자, 홈 로봇·액추에이터 등 차세대 사업 투자도
Q.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를 유지하자 국제유가가 올랐고, 그 영향에 정유주들이 강세를 보였어요? 다만 UAE가 5월 1일부로 OPEC과 OPEC+를 탈퇴하고 원유 증산을 예고하면서 국제유가가 내림세로 돌아서면 정유주들의 강세는 다시 먼 얘기가 되는 것 아닐까요?
- 미국- 이란 간 종전 논의 교착 상태…국제유가 상승세
- 국제유가 급등…WTI·브렌트유 100달러 선에서 등락
- UAE, 5월 1일부터 OPEC·OPEC+ 탈퇴 결정
- 로이터 "UAE의 OPEC 탈퇴…트럼프의 승리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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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E의 OPEC 탈퇴로 원자재 시장 구조적 변화 예고
-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원유 단기 수급 불안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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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E의 OPEC 탈퇴, 사우디 중심 공급 조절 체계 약화
- 국제유가 상승세에 정유주 강세…SK이노 신고가 경신
Q. 특히 롯데정밀화학과 롯데케미칼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요. 롯데정밀화학은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죠. 반도체 시장 호황에 실적이 개선된 게 주요했다고 해요? 아직 중동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이라 나프타 가격이 상승세인 점도 롯데케미칼에게는 긍정적이라고 하죠. 1분기 흑자전환까지 예상된다고 하더라고요?
- 롯데정밀화학 1분기 매출 5107억 원…전년비 14.6%↑
- 롯데정밀화학 1분기 영업익 327억 원…전년비 73.9%↑
- 롯데정밀화학, 반도체 소재 판매 확대로 실적 개선
- 신한證 "롯데정밀화학, 반도체 소재 업체 가치 부각"
- 롯데정밀화학, 1분기 호실적에 52주 신고가 기록
- 삼성證 "롯데정밀화학 ROE 증가로 목표주가 상향"
- 롯데케미칼, 1분기 흑자전환 예상…52주 신고가 경신
- 롯데케미칼, 나프타 가격 상승…재고자산 평가이익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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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란 장기 해상봉쇄 검토…"핵 포기 압박"
- WSJ "중동 변수에 트럼프 5월 방중 재연기 가능성"
Q. 전력 인프라로 분류되는 전력기기, 전선주도 흐름이 좋았습니다. LS일렉트릭이 미국의 블룸에너지로부터 수주를 받았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데다, 구리가격 상승 전망이 영향을 미친 듯해요? 특히 블룸에너지, 시장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1분기 실적을 내놓으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도 10% 이상 급등했잖아요? 블룸에너지의 호실적, 국내 기업의 수주 기대감을 더욱 키우게 되는 듯해요?
- 블룸 에너지 1분기 매출 7억 5110만 달러 기록
- 블룸 에너지 1분기, 전년비 매출 130.4% 증가
- 블룸 에너지 연간 매출액 34억~39억 달러 전망
- 블룸 에너지 EPS 0.23달러…조정 EPS 0.44달러
- 블룸 에너지 1분기 조정 영업익 1억2970만 달러
- 블룸 에너지, 즉시전기생산 '온사이트 발전' 수요 폭증
- 블룸 에너지, 오라클 전력인프라 주요 파트너로 선정
- 블룸 에너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발 수주 잔고多
- LS일렉, 블룸 에너지와 3190억 원 규모 공급 계약
- LS일렉, 블룸 에너지에 배전 전력 설루션 공급 예정
- LS일렉, 1분기 매출 1.4조 원…전년비 33.4%↑
- LS일렉, 1분기 영업익 1266억 원…전년비 45%↑
- LS일렉, 1분기 초고압 변압기 매출 전년비 83%↑
- LS일렉, 1분기 기준 수주잔고 5.6조 원으로 확대
- LS일렉, 1분기 북미 매출 3천억 원…전년비 80%↑
- LS일렉, 데이터센터향 직류 전력 설루션 수주 확대
- LS일렉, ESS향 매출도 전년대비 3배 증가 기록
-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전력 인프라 수요 급증세
-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전망
Q. 2차전지 셀 3사의 희비도 갈렸습니다.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은 강세를 보인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약세를 보였는데요. 특별히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의 흐름이 엇갈린 이유가 있다면 뭐라고 봐야 할까요? 2차전지 셀 3사, 하반기에는 모두 적자를 해소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은 ESS 라인 전환도 완료했다고 하죠. 고유가에 전기차가 다시 주목받는 것도 영향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 삼성SDI, 벤츠 차세대 전기차에 NCM 배터리 공급
- 삼성SDI "벤츠 공급 배터리, 수명·출력에서도 강점"
- LG엔솔, 지난해 말 벤츠서 2조 원 규모 LFP배터리 수주
- 벤츠 "LG엔솔, LFP배터리 공급 업체로 선정" 공식화
- ESS, 새로운 안보 논리 타고 급격한 부각 가능성
- 美, 지난 20일 국방물자생산법(DPA) 공식 발효
- 美 DPA, 전력망 인프라·장비·공급망 등 포괄
- 2차전지 장비 업계, ESS 확대·전고체로 반등 기대감
- 기존 EV 생산 라인의 ESS 전환·LFP배터리 확대 기조
- ESS용 LFP배터리, EV용과 공정 조건 완전히 달라
- ESS용으로 라인 전환 시 신규 장비 발주 필수
- 삼성SDI 1분기 매출 3조 5764억 원…전년비 13%↑
- 삼성SDI 1분기 영업손실 1556억 원…적자폭 축소
- 삼성SDI, 전년대비 영업손실 64.2% 축소 성공
- 삼성SDI, ESS 배터리 수주·EV 고객 다각화 성과
- 삼성SDI, 1분기 당기순이익 561억 원…흑자전환
- 삼성SDSI, 배터리 부문 1분기 매출 전년비 12.5%↑
- 삼성SDI, 2분기 이후 전방 시장 수요 회복세 기대
- 삼성SDI "하반기 흑자전환 달성 위해 노력할 것"
- 교보證 "LG엔솔, ESS의 구조적 성장 가능할 전망"
- LG엔솔, ESS 생산능력 2배 확대…BaaS까지 확장
- LG엔솔, 배터리 서비스 BaaS 시장 선점도 가시화
- LG엔솔, 폴란드 공장에서 ESS용 LFP배터리 생산
- LG엔솔, 국내 기업 최초 獨 기업에 LFP 배터리 공급
Q. 오늘 에코프로 그룹이 1분기 실적을 내놓았습니다. 에코프로비엠, ESS향 매출이 전년대비 140%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헝가리 공장도 오는 2분기 양산을 앞두고 있어 하반기 실적 성장도 기대되는 듯해요? 다만 오늘 장에서는 에코프로그룹주와 엘앤에프의 흐름이 갈렸습니다. 최근 있었던 삼성SDI와의 LFP배터리용 양극재 공급 계약 외에도 주목할 점이 더 있는 걸까요?
- 에코프로 1분기 매출 8220억 원…전년비 1.9%↑
- 에코프로 1분기 영업익 602억 원…전년비 4279.5%↑
- 에코프로 1분기 순익 2194억 원…전년비 흑자전환
- 에코프로, 가족사 호실적·메탈 시세 등에 실적 개선
- 에코프로비엠 1분기 매출 6054억 원…전년비 3.9%↓
- 에코프로비엠 1분기 영업익 209억 원…전년비 822.6%↑
- 에코프로비엠, 유럽 EV용 양극재 공급 증가로 호실적
- 에코프로비엠, ESS용 양극재 매출 증가도 긍정적
- 에코프로머티, 1분기 매출 1665억 원…전년비 22%↑
- 에코프로머티, 1분기 영업익 157억 원…흑자전환
- 엘앤에프, 1분기 매출 6735억·영업익 607억 원 전망
- 포스코퓨처엠, 올 1분기 흑자전환 확실시되는 분위기
Q. 오늘 1분기 실적을 발표한 다른 기업들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아모레퍼시픽,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6.9% 늘었다고 하는데 오름세가 금세 꺾이면서 급락했더라고요? 두산퓨얼셀과 두산에너빌리티도 1분기 실적을 내놓습니다. 두 기업 모두 SOFC와 원전, 가스터빈 등 에너지와 관련해 기대감을 계속 키울 수밖에 없는 듯해요?
-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매출 1조 2227억 원 기록
-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매출, 전년대비 5% 증가
-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영업익 1378억 원 기록
-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6.9% 증가
- 아모레퍼시픽그룹, 더마·글로벌 채널 확장에 호실적
- 아모레퍼시픽 1분기 매출 6%·영업익 8% 증가 달성
- 대한전선 1분기 매출 1조 834억 원…전년비 26.6%↑
- 대한전선 1분기 영업익 604억 1100만 원 기록
- 대한전선 1분기 영업익, 전년비 122.8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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