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설] 국내 증권시장 시가총액 사상 첫 600조 원 넘어섰다…우리 증시 향방은?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4.29 09:09
수정2026.04.29 13:58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이지환 오로라투자자문 대표, 윤원태 SK증권 자산전략부서장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산한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6000조 원을 넘어서면서 우리 증시가 새 역사를 썼습니다. 아직 이란 전쟁이 마무리 되지 않았지만, 실적을 바탕으로 코스피는 이제 6천 시대를 넘어 7천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급하게 오른 만큼, 변동성에 대한 경계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새 수장이 이끌 연준의 통화 정책 등 변수들도 여전한데요. 그럼 호재와 변수가 공존하는 가운데, 우리 증시가 어떤 길을 가게 될지, 지금부터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오늘(29일) 함께 해주실 세 분을 모셨습니다. 우리은행 WM그륩 박석현 부부장, 오로라투자자문 이지환 대표, SK증권 윤원태 자산전략부서장 나오셨습니다.
Q. 월에는 ‘셀 인 메이’, 주식을 팔아라라는 오랜 격언이 있는데요. 올해 5월은 좀 다를 수도 있을까요?
Q. 5월부터 금융당국이 시장경보 지정 종목에 대한 '외상 거래'를 허용할 전망입니다. 이렇게 되면 안 그래도 ‘빚투’가 사상 최고치까지 늘어난 상황에서 반대매매 우려가 커지지 않을까요?
Q. 국내 증시 랠리에 반도체 투톱이 있는데요.
SK하이닉스 목표주가에 대해서 200만 원대까지 제시된 가운데, 투자의견 첫 하향 리포트가 등장했습니다. SK하이닉스, 오를 만큼 오른 걸까요?
Q. 인텔 파운드리가 테슬라와 차세대 공정 협력을 공식화했습니다. 테슬라는 삼성전자의 핵심 고객사인데요. 이렇게 되면 삼성전자, 주가에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Q. 코스피가 6천 시대를 가면서 1주당 100만 원을 넘기는 황제주도 늘었났습니다. 그 가운데는 1주당 400만 원도 터치했던 효성중공업이 있는데요. 그런데 효성중공업 목표주가가 500만 원까지 눈높이가 대폭 올라갔습니다. 1주당 500만 원 짜리 주식이 가능할까요?
Q.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혜로 최근엔 조선업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난 속에서 선박용 엔진을 육상 발전용으로 전환해서 공급하는 방식이 부상하고 있는 건데요. 이게 조선업의 새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요?
Q. 국내 증시에 AI 투자 붐이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오픈AI가 내부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게 AI 산업 전반에 악재로 작용할까요?
Q. 이번주 주식시장의 빅 이벤트 중 하나는 4월 FOMC입니다. 파월 의장이 주재하는 마지막 FOMC인데요. 이변 없는 ‘유지’가 될까요?
Q.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자의 인준에 청신호가 들어왔습니다. 지난 1월 워시 지명 때 국내 증시가 5%대 급락하기도 했었는데요. ‘워시 체제’가 들어섰을 때, 금융시장이 또 다시 충격을 받을까요?
Q. 뉴욕증시가 기술주와 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다우지수가 다소 소외된 느낌이기도 한데요. 5월, 뉴욕증시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산한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6000조 원을 넘어서면서 우리 증시가 새 역사를 썼습니다. 아직 이란 전쟁이 마무리 되지 않았지만, 실적을 바탕으로 코스피는 이제 6천 시대를 넘어 7천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급하게 오른 만큼, 변동성에 대한 경계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새 수장이 이끌 연준의 통화 정책 등 변수들도 여전한데요. 그럼 호재와 변수가 공존하는 가운데, 우리 증시가 어떤 길을 가게 될지, 지금부터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오늘(29일) 함께 해주실 세 분을 모셨습니다. 우리은행 WM그륩 박석현 부부장, 오로라투자자문 이지환 대표, SK증권 윤원태 자산전략부서장 나오셨습니다.
Q. 월에는 ‘셀 인 메이’, 주식을 팔아라라는 오랜 격언이 있는데요. 올해 5월은 좀 다를 수도 있을까요?
Q. 5월부터 금융당국이 시장경보 지정 종목에 대한 '외상 거래'를 허용할 전망입니다. 이렇게 되면 안 그래도 ‘빚투’가 사상 최고치까지 늘어난 상황에서 반대매매 우려가 커지지 않을까요?
Q. 국내 증시 랠리에 반도체 투톱이 있는데요.
SK하이닉스 목표주가에 대해서 200만 원대까지 제시된 가운데, 투자의견 첫 하향 리포트가 등장했습니다. SK하이닉스, 오를 만큼 오른 걸까요?
Q. 인텔 파운드리가 테슬라와 차세대 공정 협력을 공식화했습니다. 테슬라는 삼성전자의 핵심 고객사인데요. 이렇게 되면 삼성전자, 주가에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Q. 코스피가 6천 시대를 가면서 1주당 100만 원을 넘기는 황제주도 늘었났습니다. 그 가운데는 1주당 400만 원도 터치했던 효성중공업이 있는데요. 그런데 효성중공업 목표주가가 500만 원까지 눈높이가 대폭 올라갔습니다. 1주당 500만 원 짜리 주식이 가능할까요?
Q.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혜로 최근엔 조선업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난 속에서 선박용 엔진을 육상 발전용으로 전환해서 공급하는 방식이 부상하고 있는 건데요. 이게 조선업의 새 먹거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요?
Q. 국내 증시에 AI 투자 붐이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오픈AI가 내부 매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게 AI 산업 전반에 악재로 작용할까요?
Q. 이번주 주식시장의 빅 이벤트 중 하나는 4월 FOMC입니다. 파월 의장이 주재하는 마지막 FOMC인데요. 이변 없는 ‘유지’가 될까요?
Q.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자의 인준에 청신호가 들어왔습니다. 지난 1월 워시 지명 때 국내 증시가 5%대 급락하기도 했었는데요. ‘워시 체제’가 들어섰을 때, 금융시장이 또 다시 충격을 받을까요?
Q. 뉴욕증시가 기술주와 반도체 기업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다우지수가 다소 소외된 느낌이기도 한데요. 5월, 뉴욕증시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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