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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하남 보바스병원에 문구·장난감 후원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4.28 09:55
수정2026.04.28 10:02

세븐일레븐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하남 보바스병원을 찾아 캐릭터 문구·완구 등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하남 보바스병원은 성인 재활병동과 어린이 재활병동을 함께 운영하는 재활 의료기관으로 어린이재활센터를 두고 있습니다.

세븐일레븐은 어린이 환경미술대회, 쪽방촌 물품 후원, 전국푸드뱅크·군부대 물품 후원, 농가 상생 프로그램 등 다양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명승민 세븐일레븐 컴플라이언스부문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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