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불장 속 주목할 곳은?…실적 상향주 VS 낙폭 과대주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4.28 09:50
수정2026.04.28 13:36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염정 인벡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
Q. 어제(27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 6600선을 돌파하며 강한 흐름을 보였는데요. 오늘(28일)장 초반 분위기도 여전히 좋네요?
Q. 이번주 빅테크 실적에 FOMC까지, 줄줄이 대기 중인 그야말로 슈퍼위크인데요. 이번 주 시장의 핵심 변수는 뭐라고 보시는지, 그 이후 코스피 흐름은 과연 어떨지요? 일각에선 5월 코스피 7천선 돌파도 얘기하던데요. 지금 치솟고 있는 국제유가 영향은 없을지요?
Q. 대형주 중심의 상승장이 일정 수준 진행되면 중소형주로 투자 관심이 이동하는 순환매 흐름도 나타나는데, 최근에 이런 모습이 좀 포착되는 것 같기도 해요? 코스닥도 상승 랠리를 이어가며, 2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데요. 코스닥의 시간이 왔다. 이렇게 볼 수 있을지요?
Q. 섹터별로 좀 살펴보죠. 반도체 대형주의 경우,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긴 했는데요. 삼성전자의 경우, 파업 리스크 때문인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제한적이었어요? 이 파업 변수 속 주가 흐름은 어떨지, 일각에서 예상하는 것처럼 중장기 경쟁력 훼손으로 이어진다면, 이벤트성 이슈로만 볼 건 아니지 않나, 싶은데요.
Q. 어제는 반도체 대형주보다 한미반도체와 태성과 같은 장비주들이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더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요. 이들을 포함한 소부장 기업들, 하반기로 갈수록 더 크게 뛸 것이란 전망도 나와요? 그렇다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지, 아니면 소부장 내에서도 어느 정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지요?
Q. 전력설비 수요 급증에 관련주들 역시 최고가를 계속 새로 쓰고 있는데요. 여기서 얼마나 더 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당장 이번주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 AI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높이느냐, 아니느냐에 따라 앞서 얘기한 반도체는 물론이고 전력기기주나 에너지주도 영향을 받지 않겠습니까?
Q. 최근 전쟁 이후 주목받고 있는 게 2차전지인데 오늘 삼성SDI 실적 발표 이후 2차전지주 전반 움직임이 상당히 좋네요? 이대로 전고점 회복까지 달려갈지 아니면 반짝 반등에 그칠지, 2차전지주는 어떻게 보세요?
Q. 이란 전쟁에 고유가 환경이 지속되고 있지만, 실적 개선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국내 주요 백화점을 필두로 내수주에 투자금이 몰리고 있기도 한데요. 추이를 보니 4월 들어 꾸준히 올랐더라고요? 여기서 얼마나 더 갈 수 있을지, 지금은 진입보다 갖고 계신 분들, 매도 타이밍을 고민할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아직 이를까요?
Q. 그간 소외됐던 종목 또 낙폭과대 종목군으로 자금 이동이 나타나며 키 맞추기 장세가 나타날 여지도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던데, 그럼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바이오주나 인터넷 업종 등에 관심을 두는 것도 필요할지요?
Q. 미국증시도 좀 살펴보면요. 미국과 이란의 협상 난항에 유가가 급등함에도 불구하고, 대형 기술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가 시장을 지탱하는 모습입니다?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데요. 이미 주가가 강세를 보인 만큼,
이번 실적 발표가 매도 빌미가 될 수도 있다. 이런 분석이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그간 웬만큼 좋은 실적을 안 내면 오히려 주가가 급락하는 현상, 자주 목격하긴 했잖습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어제(27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 6600선을 돌파하며 강한 흐름을 보였는데요. 오늘(28일)장 초반 분위기도 여전히 좋네요?
Q. 이번주 빅테크 실적에 FOMC까지, 줄줄이 대기 중인 그야말로 슈퍼위크인데요. 이번 주 시장의 핵심 변수는 뭐라고 보시는지, 그 이후 코스피 흐름은 과연 어떨지요? 일각에선 5월 코스피 7천선 돌파도 얘기하던데요. 지금 치솟고 있는 국제유가 영향은 없을지요?
Q. 대형주 중심의 상승장이 일정 수준 진행되면 중소형주로 투자 관심이 이동하는 순환매 흐름도 나타나는데, 최근에 이런 모습이 좀 포착되는 것 같기도 해요? 코스닥도 상승 랠리를 이어가며, 2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데요. 코스닥의 시간이 왔다. 이렇게 볼 수 있을지요?
Q. 섹터별로 좀 살펴보죠. 반도체 대형주의 경우,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긴 했는데요. 삼성전자의 경우, 파업 리스크 때문인지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제한적이었어요? 이 파업 변수 속 주가 흐름은 어떨지, 일각에서 예상하는 것처럼 중장기 경쟁력 훼손으로 이어진다면, 이벤트성 이슈로만 볼 건 아니지 않나, 싶은데요.
Q. 어제는 반도체 대형주보다 한미반도체와 태성과 같은 장비주들이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더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요. 이들을 포함한 소부장 기업들, 하반기로 갈수록 더 크게 뛸 것이란 전망도 나와요? 그렇다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지, 아니면 소부장 내에서도 어느 정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지요?
Q. 전력설비 수요 급증에 관련주들 역시 최고가를 계속 새로 쓰고 있는데요. 여기서 얼마나 더 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당장 이번주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 AI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높이느냐, 아니느냐에 따라 앞서 얘기한 반도체는 물론이고 전력기기주나 에너지주도 영향을 받지 않겠습니까?
Q. 최근 전쟁 이후 주목받고 있는 게 2차전지인데 오늘 삼성SDI 실적 발표 이후 2차전지주 전반 움직임이 상당히 좋네요? 이대로 전고점 회복까지 달려갈지 아니면 반짝 반등에 그칠지, 2차전지주는 어떻게 보세요?
Q. 이란 전쟁에 고유가 환경이 지속되고 있지만, 실적 개선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국내 주요 백화점을 필두로 내수주에 투자금이 몰리고 있기도 한데요. 추이를 보니 4월 들어 꾸준히 올랐더라고요? 여기서 얼마나 더 갈 수 있을지, 지금은 진입보다 갖고 계신 분들, 매도 타이밍을 고민할 때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아직 이를까요?
Q. 그간 소외됐던 종목 또 낙폭과대 종목군으로 자금 이동이 나타나며 키 맞추기 장세가 나타날 여지도 있다. 이런 얘기가 나오던데, 그럼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바이오주나 인터넷 업종 등에 관심을 두는 것도 필요할지요?
Q. 미국증시도 좀 살펴보면요. 미국과 이란의 협상 난항에 유가가 급등함에도 불구하고, 대형 기술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가 시장을 지탱하는 모습입니다? S&P500과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데요. 이미 주가가 강세를 보인 만큼,
이번 실적 발표가 매도 빌미가 될 수도 있다. 이런 분석이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그간 웬만큼 좋은 실적을 안 내면 오히려 주가가 급락하는 현상, 자주 목격하긴 했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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