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자산운용사 "사모신용 우려 지나쳐…투자 기회 존재"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4.28 08:23
수정2026.04.28 08:23
미국 자산운용사 사운드 포인트의 스티브 케첨 CEO는 현지시간 현지시간 26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사모신용 시장을 둘러싼 우려가 지나친 면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케첨 CEO는 "인공지능(AI)이 소프트웨어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전혀 없다"며 "그리고 소프트웨어 산업은 전체 사모신용 시장에서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한 현명한 투자자가 이런 말을 했다"며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과거가 미래의 서막이라면 현재 상황을 볼 때 투자 기회는 분명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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