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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의복 제조업' 기도산업 등 2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4.27 18:18
수정2026.04.27 18:23

[기도산업(KIDO) (사진=연합뉴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기도산업과 네오사피엔스 등 2개 기업에 대한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기도산업은 봉제의복 제조업으로 아웃도어와 모터사이클 웨어를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연결 기준 매출 3천465억5천100만원과 영업이익 321억9천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입니다.

네오사피엔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서비스인 타입캐스트(Typecast)를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결 기준 106억4천900만원의 매출과 26억7천5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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