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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다음달 日서 뷰티 페스타…"K뷰티 팬덤 확장"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4.27 09:27
수정2026.04.27 13:01

CJ올리브영이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에서 올리브영 페스타 재팬 2026을 연다고 오늘(27일) 밝혔습니다.

올리브영 페스타는 지난 2019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뷰티 페스티벌로 올해부터 해외로 무대를 넓힐 계획입니다.



KCON JAPAN 2026과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바현 지바시에 있는 컨벤션센터인 마쿠하리 멧세에서 164평 규모로 열립니다.

전체 55개 브랜드가 부스를 꾸리며 이동 공간은 명동·홍대 길거리로 구현해 K-뷰티 정체성을 강조한다고 CJ올리브영은 설명했습니다.

또 한국 코스메 랭킹존, K뷰티 셀렉트존 등 올리브영의 큐레이션 역량을 집약한 특별 공간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뷰티 컨설턴트가 원하는 부위의 메이크업을 해주는 퀵 터치업 서비스 등 올리브영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뷰티 체험 서비스도 선보인다고 CJ올리브영은 덧붙였습니다.



올리브영은 오는 9월 미국 LA에서도 올리브영 페스타를 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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