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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중동긴장 재고조에 하락…나스닥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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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24 15:13
수정2026.04.24 16:56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시장은 현재 미국 경제를 낙관하지만 지정학적 긴장은 고조되는 상황입니다. 시장 전반 흐름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님과 알아보겠습니다. 



Q. 현재 미국과 협상을 이어오던 이란 측 협상단인 갈리바프 의회의장이 사임됐습니다. 상대적으로 온건파였던 인물이 강경파의 압박에 물러났다는 소식에 뉴욕증시 또한 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사안일 듯합니다. 이제 시장은 이란의 정치는 혁명수비대가 장악할 것으로 전망하는 듯합니다? 

- 뉴욕증시, 중동긴장 재고조에 하락…나스닥0.9%↓
- 내부 갈등에 이란 종전 협상 대표 갈리바프 의장 사임
- 이스라엘 언론 보도…갈리바프, 혁명수비대와 갈등 


- 미·이란, 2차 종전 협상 못 열고 교착 상태 진행 
- 트럼프 "이란, 내부분열 심각해 휴전 무기한 연장" 
- 미 "이란 내부분열·파키스탄 중재로 휴전 무기한 연장" 
- 갈리바프 "美와의 외교가 이란 목표 달성에 필요" 
- 갈리바프, 이란혁명수비대·협상 반대파 비판했었어
- 갈리바프, 바히디 IRGC 총사령관 강하게 비판 
- 바히디 IRGC 총사령관, 모즈타바와 접촉하는 유일 인물 
- 이란 혁명수비대, 대미 협상에 반대하며 협상단 절하 
- 이란 IRGC, 종전 협상단에 "군부 대변 권한 없어" 

Q. 이스라엘군이 휴전 중에도 레바논 남부를 공격하데 이어, 트럼프는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휴전이 3주 연장될 것을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란도, 이스라엘과 레바논도 겉은 휴전이지만 내부는 전쟁이 지속되는 듯합니다. 이러한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면 시장 영향은요?  

- 이스라엘군, 휴전 중에도 레바논 남부 마을 '체계적 파괴' 
-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언덕 마을 폐허로 만들어
- 트럼프 "이스라엘- 레바논 휴전 3주 휴전 연장" 

Q. 미국은 의회 승인 없이 군사작전을 지속할 수 있는 기간을 '전쟁권한법'으로 60일로 제한했습니다. 이 기간이 5월 1일로 만료됩니다. 트럼프에게 압박이 가해지는 가운데... 시장은 여러 방법을 예상하는 듯합니다. 첫째는 의회의 무력사용 수권결의(AUMF) 획득, 둘째는 군사작전 축소 및 철군, 셋째는 대통령이 서면 인증을 통해 30일 연장을 선언하는 방법 등인데요. 연구위원님은 트럼프가 어떤 방법을 사용하리라 생각하시는지요? 

- 美 상원, 전쟁권한 결의안 또 부결…60일 시한 다가와 
- 美 상원, 트럼프 군사작전 권한 제한 결의안 부결 
- 전쟁권한법, 美대통령 의회 미승인 시 전쟁 제한
- 전쟁권한법, 의회 동의 없는 전쟁 '60일' 제한
- 전쟁 개시 60일 후, 트럼프 선택지 3가지로
- 트럼프 선택지, 전쟁 60일 후 수권결의(AUMF) 획득 
- 트럼프 선택지, 전쟁 60일 후 군사작전 철군 
- 트럼프 선택지, 전쟁 60일 후 30일 연장법도 

Q. 미국과 이란 각국이 해상에서 선박을 나포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인도양에서 이란산 석유를 운송하던 유조선을 나포하고,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파나마/라이베리아 국적의 선박을 나포했다고요? 미국과 이란의 선박 나포에...유가는 더 오를 것 같은데요? 

- 미·이란 2차 협상 무산에 각국 선박 나포 전쟁 
- 미·이란, 각국 해상서 선박 나포 전쟁 진행
- 이란, 호르무즈 선박 나포…복면 쓰고 사다리 타기 강행
- 이란군, 복면 쓰고 총을 든 채 해상 선박 나포 작전 
- 美, 인도양서 이란산 석유 실은 선박 나포해
- 美, 이란군이 상선에 접근해 나포하는 장면 공개
- 이란혁명수비대, 호르무즈 내 선박 두 척 나포
- 이란혁명수비대, 파나마·라이베리아 선박 나포

Q.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발포해 격침하라고 밝혔죠. 사실상 해상 전쟁 아닌지요? 수석연구위원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트럼프 "기뢰 부설 선박 격침 명령…합의 때까지 봉쇄" 
- 이란, 호르무즈에 기뢰 추가 설치…전쟁 후 두 번째
- 미국 기뢰 설치 막고, 이란 기뢰 재설치…해상 전쟁? 
-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 지시
- 트럼프 "이란, 비핵화 합의할 때까지 호르무즈 봉쇄"
- 미군, 이란 동향 사전 파악…트럼프 "주저 없이 사살"
-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 추가 설치한 것 파악
- 미군, 이란 기뢰 부설 움직임 사전에 탐지해 추적

Q. 인플레 우려는 다시 대두될 것 같습니다? 

- 미·이란 호르무즈 기뢰 공방에 원유 수급 어떻게? 
- 이란의 호르무즈 기뢰 재설치에 인플레 우려 대두

Q. 이번 연준 의장 후보자인 캐빈워시 청문회가 있었습니다. 주목하시는 게 있었는지? 

- 케빈 워시 "트럼프가 금리인하 요구해도 안 따를 것" 
- 케빈 워시 美 연준 의장 후보자 청문회 진행
- 워시 "대통령들 금리인하 선호…난 꼭두각시 아냐" 
- 워시 "미래 결정 예고해야 한다고 생각 안 해" 
- 워시 "연준의 독립성은 연준에게 달려있는 상황" 
- 워시 "연준 지도부, 무엇이 옳은지 스스로 판단해야" 
- 워시 "연준 동료들과 달리 포워드 가이던스 안 믿어" 
- 워시 "미래의 결정을 예고해야 한다고 생각 안 해" 
- 워시, 관세로 인한 PCE 상승 질문에…"동의 안 해" 
- 워시 "인플레 판단에 사용되는 데이터 불완전" 
- 워시 "내가 가장 관심 있는 것은 기저 인플레이션율" 
- 워시, 대차대조표 정책 한계 지적…새로운 도구 필요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인준 표결 일정 불확실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후보, 인준 표결 언제쯤? 
- 워시, 상원 은행위 중 공화당 1명만 반대해도 인준 불가

Q. 아무래도 청문회에 주목하는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하는 '금리'인 듯합니다. 타 방송에서 "케빈워시는 이념적 매파가 아닌 경기를 위한 '금리인하'를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걸 봤는데요. (장예진 머니스코프) 근데 BofA는 워시 의장이 '금리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팀장님 여전히 견해는 똑같으신지? 

- 케빈 워시, 이념적 매파 아닌 경기 위한 금리인하
- BofA "워시 증언에서 금리인하 조짐 보이지 않아" 

Q. 매주 나오는 신규수당 청구 건수가 소폭 증가했습니다. 최근 1년 기준 낮은 수준이라 시장은 고용 안정으로 보는데요. 연구위원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통화정책을 결정할 때 물가보다는 고용을 보신다고 하셨는데, 고용이 안정이라면 이제 연준은 '금리인하'밖에 남지 않은 건지? 자료의 해석 여지에 따라 다른 건지? 

- 美실업수당 청구 소폭 증가…고용시장 안정 유지 
- 美실업수당 1년 기준 낮은 수준에 머무른 상황
- 美연준, 통화정책 결정할 때 물가보다는 고용을 봐

Q. 은행위원회는 오는 5월 11일에 첫 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공화당의원 1명만 반대해도 케빈 워시는 연준 의장직에 오를 수 없다고요?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3개월 만에 청문회 
- 케빈 워시, 5월 11일(현지시간) 연준 의장 표결 진행

Q. 다시 미국채 장단기물 수익률이 오르고 있습니다. 통화정책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2년물도 현재 3.83%, 미국채 10년물도 4.32%입니다. (오전 11시 기준) 이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 미국채 장단기물 수익률 상승세…시장 영향은? 
- 통화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미국채 2년물 수익률? 
- 미국채 10년물 수익률도 상승세…흐름 어떻게 지켜봐야? 
- 미국채 2년물·10년물 수익률 차이 확대, 이유는? 

Q. 안전자산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는 시점에 달러인덱스는 상승하고 국제금값은 하락하고 있습니다. (온스당 4,715달러선 거래, 오전 11시 기준) 이제 안전자산은 금이 아니고 달러가 되는 건지? 

- 달러 강세에 반대로 국제금값은 하락세…안전자산은? 
- 국제 금값, 중동 전쟁·유가 급등 여파에 하락세 
- 금, 이제 안전자산 아닌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나
- 국제 금값, 유가상승으로 인한 물가 압력 영향
- 국제 금값, 물가 압력 인한 금리인상 기대에 하락 
- 금, 인플레로 인한 금리 상승 환경에서 매력도 낮아져
- 금리상승 환경에서 금보다 채권이 상대적 매력↑

Q. 왜 비트코인 낙관론이 확산되는지? 현재 7만 8천 달러선에 거래가 되고 있는데 오늘(24일) 14만 달러 전망이 나왔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인지? 

- "14만 달러 간다" 비트코인 낙관론 확산되고 있어
- 비트코인 낙관론 확산…연내 2억 원 돌파 전망도
- 비트코인, 7만 7천 달러선 거래…14만 달러 전망? 
- 비트코인, 미·이란 종전 후 금리인하로 최고가 전망
- 타이거리서치 "비트코인, 기관 자금 재유입으로 상승" 
- 타이거리서치 "비트코인, 美연준 금리인하로 상승" 

Q. 앞으로 빅테크들의 호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정학적 긴장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실 투자자들이 어디에 주목하는지가 시장 방향을 결정할 듯합니다. 오늘은 이란 협상단 온건파 인물이 빠지자, 뉴욕증시는 하락했지만 이제 시장은 어디에 집중할지, 빅테크 실적 VS 중동 전쟁?

- 빅테크 호실적 예상, 지정학적 긴장 고조되는 상황 
- 투자자들, 빅테크 실적 VS 중동 전쟁…어디에 집중? 
- 빅테크 VS 중동, 향후 시장참가자들이 주목할 것은? 
- 이란 종전협상단, 이란 갈리바프 의장 제외한 상황

Q. S&P500과 나스닥은 협상 불발 이전 최고치를  경신했었습니다. S&P500과 나스닥 상단 하단 이번연도 분기별로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 S&P500·나스닥, 협상 불발 이전 최고치 경신 
- S&P500, 이번연도 분기별 상·하단 전망한다면 
- JP모건 "S&P500, 7600까지도 본다"…전쟁인데 왜? 
- JP모건, 앤트로픽 '클로드 미토스'로 낙관론 키워
- WTI(서부텍사스산원유), 미·이란 선박 나포전에 96달러선
- 인텔 1분기 매출 13.5억·EPS 0.29달러 기록
- 인텔 1분기 영업익 16.7억 달러…매출 총이익률 41%
- 인텔 2분기 매출 138억~148억 달러 전망 발표
- 인텔, 파운드리 재건 본격화…삼성전자서 임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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