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피 내리고 코스닥 오르고
SBS Biz
입력2026.04.24 15:13
수정2026.04.24 16:39
■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황유현 신한투자증권 PB팀장, 홍운기 SK증권 강남금융센터 차장
양 시장 모두 보합권에서 출발했던 우리 증시, 코스피는 장중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고 코스닥은 우상향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장중 한때 1200선을 넘기도 했어요? 그렇습니다. 1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숨 고르기에 들어간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상승세를 유지했는데요. 이제 코스닥의 시간이 온 건지, 현명한 대응을 위해 어떤 점에 주목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황유현 PB팀장, SK증권 강남금융센터 홍운기 차장 모셨습니다.
Q. 오늘(24일)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피 내리고 코스닥 오르고
-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피, 랠리 멈추고 숨 고르기
-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닥, 장중 한때 1200선 돌파
- 호르무즈 긴장 고조…달러·원 환율 사흘째 오름세
- 美- 이란 협상우위 쟁탈전…해상 봉쇄 VS 내부 결속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기뢰 설치 선박 격침하라"
- SCMP "트럼프 측근 美의원, 다음 주 중국 방문 예정"
-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안 쓸 것…누구에게도 안돼"
- 현대제철 "세계 최초 탄소저감 강판 양산 시작"
- 현대제철 "물류비 절감 위해 근거리 물류로 전환"
- 현대제철 1분기 매출 5.7조 영업익 157억 원 기록
- HD현대마린솔루션 1분기 영업익 934억 원 기록
- HD현대마린솔루션 1분기 영업익, 전년비 12.5%↑
- HD현대마린솔루션 1분기 매출 5746억 원 기록
- HD현대마린솔루션 1분기 매출, 전년비 18%↑
Q. 어제(23일)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의 1분기 실적을 내놓으면서 투자자들을 설레게 했지만 주가 흐름은 그다지 좋지 않은 듯합니다. 중동 사태나 환율 영향 대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AI로 인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계속되고, 반도체 소부장주들도 투톱과 함께 덩달아 움직이고 있는데요. 노무라증권에서는 SK하이닉스의 목표가를 234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죠. 해외 IB들도 반도체 투톱을 주시하는 듯해요?
- SK하이닉스 1분기 매출 52조 5763억 원 기록
- SK하이닉스 1분기 매출, 전년대비 198.1%↑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조 6103억 원 기록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전년 대비 405.5%↑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률 72%…역대 최고
- SK하이닉스 1분기 순익 40조 3459억 원 기록
- SK하이닉스 "계절적 비수기에도 수요 강세 계속"
- SK하이닉스 "HBM·D램 등 고부가 제품 판매↑"
- SK하이닉스 "D램·낸드 신제품 개발·공급 지속 계획"
- SK하이닉스 "HBM 관련 종합적 실행 역량 강화할 것"
-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1c 공정 LPDDR6 본격 공급"
- SK하이닉스 "192GB 소캠2 공급 본격화할 것"
- SK하이닉스 "수요 성장 대응 공급 역량이 핵심적"
- SK하이닉스 "올해 하반기 HBM4E 샘플 공급 계획"
- SK하이닉스 "현재 용인 외 팹 건설·구매 계획 없어"
- SK하이닉스 "수요 대폭 증가…단기 공급 확대 난항"
- SK하이닉스 "장기계약, 다양한 방식 대안 종합 검토"
- SK하이닉스 1분기 호실적…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 KB證 "SK하이닉스 목표가 200만 원으로 상향"
- 한국투자證 "SK하이닉스, 목표가 250만 원으로 상향"
- 증권가, 메모리 수요 급증에 SK하이닉스 목표가 줄상향
- 노무라證 "SK하이닉스 목표가 234만 원으로 상향"
- 노무라證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68조 원 전망"
Q. 간밤에 인텔의 실적 발표도 있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호조에 깜짝 실적을 내놓았고, 머스크의 테라팹 참여 계획도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탰죠. 인텔이 최근 삼성전자에서 영업총괄 임원을 영입하며 파운드리 재건에 나섰습니다. 인텔의 행보, 삼성전자에 영향이 있을까요? 최근 시장에서 관심을 받는 게 전력반도체입니다. 정부도 전력반도체 육성을 위해 대형 R&D도 추진한다는데요. AI로 인해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전력반도체가 다음 승부처로 떠오르게 됐어요?
- 삼성전자, 오는 30일 1분기 확정 실적 발표 예정
- 삼성전자, 2030년까지 파운드리 등 세계 1위 목표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보다 HBM4 선제적 공급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매출 133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익 57.2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률 43.01%
- KB證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77조 원 기록 전망"
- KB證 "삼성전자, 4분기까지 가속 성장 구간 진입"
- 유안타證 "삼성전자, 장기계약 가격 예상치 상회"
- 인텔 1분기 매출 13.5억·EPS 0.29달러 기록
- 인텔 1분기 영업익 16.7억달러…매출총이익률 41%
- 인텔 2분기 매출 138억~148억 달러 전망 발표
- 인텔, 파운드리 재건 본격화…삼성전자서 임원 영입
- 정부, 전력반도체 육성 속도…공급망 경쟁력 강화
- 정부, 소재·소자·모듈까지 통합형 대형 R&D 추진
- 전력반도체, AI 핵심 부품으로 주목…"다음 승부처로"
- AI 데이터센터·EV 확산…전력제어 핵심부품 수요 급증
- 전력반도체, 전력 변환·변압·분배·제어하는 반도체
Q. 오늘 장에서 백화점, 유통, 화장품 관련주들도 흐름이 좋았습니다. 특히 화장품 관련주, '견조한 수출 흐름'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였는데요. 실제로 4월 20일까지의 화장품 수출도 상당히 견조했잖아요? 화장품주는 이제 세대교체가 이뤄졌죠. 에이피알, 달바글로벌이 섹터의 강세를 주도하고 있는데, 오는 6월에 아마존 프라임데이도 있어서 양호한 수출 흐름은 계속 이어질 듯해요? 백화점, 유통, 화장품 중 그래도 제일 나은 건 화장품 쪽일까요? 화장품 대장주들이 '메디컬 뷰티'로 눈을 돌리면서 미용 의료기기 쪽도 주목해야 할까 싶어요?
- K- 뷰티 수출 성장 기대감 지속…화장품주 오름세
- 1분기 실적 시즌…화장품 업종 호실적 기대감 확대
- K- 뷰티, 미국·유럽 중심 수출 호조세…투자심리 자극
- 한국투자證 "1월~4월 20일 화장품 수출, 전년비 급증"
- 오는 6월 美 아마존 프라임데이…K- 뷰티 수출 기대감
- 글로벌 시장서 K- 뷰티 영향력 확대…美·日 수요 증가
- 삼성證 "화장품주, 中 의존도 낮아지는 흐름 긍정적"
- 에이피알, 디바이스 코스메틱 앞세워 美·日서 고성장
- 에이피알,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중심 직판비중 확대
- 에이피알, 해외매출 비중 증가로 실적 기대감 증대
- 달바글로벌, 미스트·선케어 중심 히트 상품 효과↑
- 달바글로벌, 글로벌 플랫폼 통한 판매·재구매율 증가
- 실리콘투, K- 뷰티 브랜드 해외 진출 확대 직접적 수혜
- 실리콘투,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유통망 동시 확보
- 실리콘투, 취급 브랜드 확대·국가 다변화 동시 진행
- 한국콜마,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생산물량 확대 예상
- 에이피알, 병원용 에너지 디바이스 개발에 돌입
- 아모레퍼시픽, 전문업체와 의료기기 업무협약 체결
Q. 지난 22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 반응은 냉담했고, K- 바이오는 파이프라인 세계 3위를 지키고 있지만 투심은 얼어붙었죠. 기대감과 가능성을 보면 주목하는 제약·바이오주, 그래도 오늘은 대체로 흐름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미국암연구학회, AACR에서 국내 다수 기업이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알았으니 기술 수출 등의 성과를 내놓아야 시장에서 환대를 받을까요?
-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영업이익 5808억 원 기록
-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매출 1조 2571억 원 기록
- 삼성바이오로직스 연간 매출 성장 전망 15~20%
- K- 바이오, 美·中 이어 파이프라인 점유율 세계 3위
- K- 바이오, 위탁생산·바이오시밀러 분야 기반 다져
- K- 바이오, 최근 신약 파이프라인 늘려가는 단계로
- 코스닥 랠리 발목 잡는 바이오…2분기 반등 가능할까
- 셀트리온제약, AACR서 'ADC 듀얼페이로드' 발표
- 동아ST- 앱티스,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치료전략 공개
- 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 ADC 전임상 결과 발표
- 베리스모, AACR서 혈액암 CAR- T 전임상 결과 공개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ADC 평가 플랫폼 글로벌 공개
Q. 호르무즈 해협을 두고 마국과 이란 사이에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 장에서 방산주들도 흐름이 좋았는데요. 지정학적 리스크와 우려를 먹고 오르는 방산주, 휴전인 지금과 종전이 된 후에도 계속 주목해야 할 듯해요? 특히 오늘 현대로템이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밝았는데,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봐야 할까요? 지상무기를 주력으로 하는 곳이라 모멘텀이 있을까 싶기도 해요?
- 현대로템 1분기 매출 1조 4575억·영업익 2242억 원
- 현대로템 1분기 매출 전년동기대비 23.9% 증가
- 현대로템 1분기 영업익 전년동기대비 10.5% 증가
- 현대로템 "수출·내수 물량 생산 늘며 매출 증가"
- 현대로템 "방산·철도 수주 잔고 탄탄…성장세 지속"
- 현대로템 1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 29조 8181억 원
- 현대로템, 베트남 메트로 2호선에 무인전동차 공급
- 현대로템 "베트남 메트로 2호선 4910억 원 규모"
- LIG D&A ‘해궁’ 첫 수출…말레이와 1400억 원 계약
- LIG D&A, 남아공 밀코르와 무인기 협력…글로벌 공략
- 美, 인도양에서 이란산 석유 나르던 유조선 나포
- 이란 "美 해상 봉쇄 지속 시 협상에 참여하지 않을 것"
- 방산 업계, 전쟁 후 재무장 수요 확대 가능성에 무게
- 美 국방예산 확대…2027 회계 연도 1.5조 달러 책정
- 하나證 "2025년 방산산업 수출액 154.4억 달러"
- 하나證 "K- 방산, 폴란드 등 대규모 추가 수주 기대감"
- 한화, 미군 사용 차세대 무인 수상정 공동 생산 계약
- KAI·록히드, 美해군 훈련기 입찰 포기…T- 50 수출 차질
- 조선주 대부분 올해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확대
- HD현대·삼성重 및 한화오션, 고가 선박 매출 확대
- 조선 3사, 고환율 효과에 힘입어 1분기 호실적 기대
- 조선 3사, LNG선·탱커선 수주↑…연간 목표 초과 전망
- HD현대重·한화오션 등 올 들어 美함정 MRO 수주
- HD현대重, 5148억 원 규모 쇄빙전용선 첫 수주
- 한화, 加 앨버타주와 포괄적 경협…잠수함 수주 총격
- 한화에너지·한화오션 등 加 앨버타주와 에너지 협력
- HD현대, 美안두릴과 협력…연말 무인수상함 시험운항
- HD현대 무인수상함, 아비커스 자율운항 시스템 탑재
- HD현대, 아비커스 기술력 앞세워 수주 확대 본격화
- HD현대 "AI 자율운항 시스템으로 수주 확대 승부수"
- 한화오션, 美 레이도스와 협력…글로벌 수주기회 확대
- 삼성重, 바다 위 데이터센터로 美 AI 시장 정조준
- 삼성重, 美서 자체 개발 '부유식데이터센터' 선보여
Q. 최근 있었던 한국- 베트남 간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국내 기업과 베트남 기업 간의 경제협력도 줄줄이 발표되고 있죠. 어제에 이어 오늘도 원전주는 좋았고 SK, 대한전선, 현대로템, 포스코퓨처엠 등 다양한 기업들이 베트남과 관련된 소식을 내놓았어요?
- 중동 전쟁 후 글로벌 에너지 시장 재편 이뤄질 전망
- 원전·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시장 재편 수혜 기대감
- 韓- 베트남 간 원전 개발 협력 MOU…관련주 주목
- 韓- 베트남 원전 개발 협력 논의…수주 기대감↑
- 대우건설, 원전·LNG액화플랜트 시공능력 모두 갖춰
- 대우건설- 한전, TBM 설계기술 고도화 MOU 체결
- 대우건설- 한전, 굴진 데이터 공유·예측 모델 고도화
- 대우건설, 데이터센터 TF팀 신설…"국내 수요 대응"
- 대우건설, AI 데이터센터 사업 통해 해외 시장 공략
- 재건 관련주로 엮인 건설주, 원전 수주 기대감 확대
Q. 1분기 실적 시즌에 돌입하면서 기업들이 속속 성과를 내놓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굵직한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기아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현대차처럼 역대 최대 매출에도 대미관세로 인해 수익성은 악화된 듯해요?
- 현대차 1분기 매출 45조 9389억 원 기록
- 현대차 1분기 매출, 전년 대비 3.4%↑
- 현대차 1분기 영업익 2조 5147억 원 기록
- 현대차 1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30.8%↓
-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률 5.5% 기록…수익성 악화
- 현대차, 전쟁 등에 따른 글로벌 수요 감소 타격
- 현대차 1분기 글로벌 판매량 97만 6219대 기록
- 현대차 1분기 국내 판매량 15만 9066대 기록
- 현대차, 1분기 역대 최대 매출…관세로 1조 원 손실
- 기아 1분기 매출 29조 5019억 원…전년비 5.3%↑
- 기아 1분기 영업익 2조 2051억 원…전년비 26.7%↓
- 기아, 1분기 美 관세 비용으로 7550억 원 지출
- 기아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2만 대 생산 차질"
- 기아 "5월 이후로는 화재 따른 생산 차질 없을 것"
- 기아 "아중동 공급 차질 여파 중남미 물량으로 상쇄"
- 기아 "유럽 인센티브 증가…中업체 시장 침투 대응"
- 기아 "전기차 판매 확대로 판매보증충당금 증가"
- 기아 "올해 도매 판매 목표 335만 대 달성할 것"
Q. 1분기 실적 시즌, 실적 기대감이 컸던 금융주들도 어제 실적을 내놓았고 오늘도 하나금융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KB금융, 신한금융 모두 1분기 대단한 실적을 내놓았더라고요? 아무래도 증권사를 자회사로 보유한 기업이다 보니 '불장'이 이어졌던 1분기 실적이 좋을 수밖에 없었던 듯합니다. 정부는 시장 부양을 기조로 삼고 있고, 개인 투자자들도 주식에 대한 관심을 더 키워가고 있으니 실적 걱정은 없을 듯해요?
- KB증권 1분기 당기순익 3478억 원…전년비 93%↑
- KB금융 1분기 순익 1.9조 원…사상 최대 실적 기록
- KB금융, 보유 자사주 2.2조 원 모두 소각…역대 최대
- 신한지주 1분기 영업익 2조 1544억 원…전년비 10%↑
- 신한투자증권 1분기 당기순익 2884억 원 기록
- 신한투자증권 1분기 당기순익, 전년비 167.4%↑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양 시장 모두 보합권에서 출발했던 우리 증시, 코스피는 장중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고 코스닥은 우상향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장중 한때 1200선을 넘기도 했어요? 그렇습니다. 1분기 실적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숨 고르기에 들어간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상승세를 유지했는데요. 이제 코스닥의 시간이 온 건지, 현명한 대응을 위해 어떤 점에 주목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황유현 PB팀장, SK증권 강남금융센터 홍운기 차장 모셨습니다.
Q. 오늘(24일) 우리 증시 개장부터 마감까지의 흐름, 어떻게 보셨습니까?
-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피 내리고 코스닥 오르고
-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피, 랠리 멈추고 숨 고르기
- 국내증시 혼조 마감…코스닥, 장중 한때 1200선 돌파
- 호르무즈 긴장 고조…달러·원 환율 사흘째 오름세
- 美- 이란 협상우위 쟁탈전…해상 봉쇄 VS 내부 결속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기뢰 설치 선박 격침하라"
- SCMP "트럼프 측근 美의원, 다음 주 중국 방문 예정"
-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안 쓸 것…누구에게도 안돼"
- 현대제철 "세계 최초 탄소저감 강판 양산 시작"
- 현대제철 "물류비 절감 위해 근거리 물류로 전환"
- 현대제철 1분기 매출 5.7조 영업익 157억 원 기록
- HD현대마린솔루션 1분기 영업익 934억 원 기록
- HD현대마린솔루션 1분기 영업익, 전년비 12.5%↑
- HD현대마린솔루션 1분기 매출 5746억 원 기록
- HD현대마린솔루션 1분기 매출, 전년비 18%↑
Q. 어제(23일)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의 1분기 실적을 내놓으면서 투자자들을 설레게 했지만 주가 흐름은 그다지 좋지 않은 듯합니다. 중동 사태나 환율 영향 대문이라고 봐야 할까요? AI로 인한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계속되고, 반도체 소부장주들도 투톱과 함께 덩달아 움직이고 있는데요. 노무라증권에서는 SK하이닉스의 목표가를 234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도 했죠. 해외 IB들도 반도체 투톱을 주시하는 듯해요?
- SK하이닉스 1분기 매출 52조 5763억 원 기록
- SK하이닉스 1분기 매출, 전년대비 198.1%↑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조 6103억 원 기록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전년 대비 405.5%↑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률 72%…역대 최고
- SK하이닉스 1분기 순익 40조 3459억 원 기록
- SK하이닉스 "계절적 비수기에도 수요 강세 계속"
- SK하이닉스 "HBM·D램 등 고부가 제품 판매↑"
- SK하이닉스 "D램·낸드 신제품 개발·공급 지속 계획"
- SK하이닉스 "HBM 관련 종합적 실행 역량 강화할 것"
-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1c 공정 LPDDR6 본격 공급"
- SK하이닉스 "192GB 소캠2 공급 본격화할 것"
- SK하이닉스 "수요 성장 대응 공급 역량이 핵심적"
- SK하이닉스 "올해 하반기 HBM4E 샘플 공급 계획"
- SK하이닉스 "현재 용인 외 팹 건설·구매 계획 없어"
- SK하이닉스 "수요 대폭 증가…단기 공급 확대 난항"
- SK하이닉스 "장기계약, 다양한 방식 대안 종합 검토"
- SK하이닉스 1분기 호실적…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 KB證 "SK하이닉스 목표가 200만 원으로 상향"
- 한국투자證 "SK하이닉스, 목표가 250만 원으로 상향"
- 증권가, 메모리 수요 급증에 SK하이닉스 목표가 줄상향
- 노무라證 "SK하이닉스 목표가 234만 원으로 상향"
- 노무라證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68조 원 전망"
Q. 간밤에 인텔의 실적 발표도 있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호조에 깜짝 실적을 내놓았고, 머스크의 테라팹 참여 계획도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탰죠. 인텔이 최근 삼성전자에서 영업총괄 임원을 영입하며 파운드리 재건에 나섰습니다. 인텔의 행보, 삼성전자에 영향이 있을까요? 최근 시장에서 관심을 받는 게 전력반도체입니다. 정부도 전력반도체 육성을 위해 대형 R&D도 추진한다는데요. AI로 인해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전력반도체가 다음 승부처로 떠오르게 됐어요?
- 삼성전자, 오는 30일 1분기 확정 실적 발표 예정
- 삼성전자, 2030년까지 파운드리 등 세계 1위 목표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보다 HBM4 선제적 공급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매출 133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익 57.2조 원 기록
- 삼성전자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률 43.01%
- KB證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77조 원 기록 전망"
- KB證 "삼성전자, 4분기까지 가속 성장 구간 진입"
- 유안타證 "삼성전자, 장기계약 가격 예상치 상회"
- 인텔 1분기 매출 13.5억·EPS 0.29달러 기록
- 인텔 1분기 영업익 16.7억달러…매출총이익률 41%
- 인텔 2분기 매출 138억~148억 달러 전망 발표
- 인텔, 파운드리 재건 본격화…삼성전자서 임원 영입
- 정부, 전력반도체 육성 속도…공급망 경쟁력 강화
- 정부, 소재·소자·모듈까지 통합형 대형 R&D 추진
- 전력반도체, AI 핵심 부품으로 주목…"다음 승부처로"
- AI 데이터센터·EV 확산…전력제어 핵심부품 수요 급증
- 전력반도체, 전력 변환·변압·분배·제어하는 반도체
Q. 오늘 장에서 백화점, 유통, 화장품 관련주들도 흐름이 좋았습니다. 특히 화장품 관련주, '견조한 수출 흐름'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였는데요. 실제로 4월 20일까지의 화장품 수출도 상당히 견조했잖아요? 화장품주는 이제 세대교체가 이뤄졌죠. 에이피알, 달바글로벌이 섹터의 강세를 주도하고 있는데, 오는 6월에 아마존 프라임데이도 있어서 양호한 수출 흐름은 계속 이어질 듯해요? 백화점, 유통, 화장품 중 그래도 제일 나은 건 화장품 쪽일까요? 화장품 대장주들이 '메디컬 뷰티'로 눈을 돌리면서 미용 의료기기 쪽도 주목해야 할까 싶어요?
- K- 뷰티 수출 성장 기대감 지속…화장품주 오름세
- 1분기 실적 시즌…화장품 업종 호실적 기대감 확대
- K- 뷰티, 미국·유럽 중심 수출 호조세…투자심리 자극
- 한국투자證 "1월~4월 20일 화장품 수출, 전년비 급증"
- 오는 6월 美 아마존 프라임데이…K- 뷰티 수출 기대감
- 글로벌 시장서 K- 뷰티 영향력 확대…美·日 수요 증가
- 삼성證 "화장품주, 中 의존도 낮아지는 흐름 긍정적"
- 에이피알, 디바이스 코스메틱 앞세워 美·日서 고성장
- 에이피알,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중심 직판비중 확대
- 에이피알, 해외매출 비중 증가로 실적 기대감 증대
- 달바글로벌, 미스트·선케어 중심 히트 상품 효과↑
- 달바글로벌, 글로벌 플랫폼 통한 판매·재구매율 증가
- 실리콘투, K- 뷰티 브랜드 해외 진출 확대 직접적 수혜
- 실리콘투,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유통망 동시 확보
- 실리콘투, 취급 브랜드 확대·국가 다변화 동시 진행
- 한국콜마,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생산물량 확대 예상
- 에이피알, 병원용 에너지 디바이스 개발에 돌입
- 아모레퍼시픽, 전문업체와 의료기기 업무협약 체결
Q. 지난 22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 반응은 냉담했고, K- 바이오는 파이프라인 세계 3위를 지키고 있지만 투심은 얼어붙었죠. 기대감과 가능성을 보면 주목하는 제약·바이오주, 그래도 오늘은 대체로 흐름이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미국암연구학회, AACR에서 국내 다수 기업이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연구 결과는 알았으니 기술 수출 등의 성과를 내놓아야 시장에서 환대를 받을까요?
-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영업이익 5808억 원 기록
-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매출 1조 2571억 원 기록
- 삼성바이오로직스 연간 매출 성장 전망 15~20%
- K- 바이오, 美·中 이어 파이프라인 점유율 세계 3위
- K- 바이오, 위탁생산·바이오시밀러 분야 기반 다져
- K- 바이오, 최근 신약 파이프라인 늘려가는 단계로
- 코스닥 랠리 발목 잡는 바이오…2분기 반등 가능할까
- 셀트리온제약, AACR서 'ADC 듀얼페이로드' 발표
- 동아ST- 앱티스, 차세대 항암 파이프라인 치료전략 공개
- 에이비엘바이오, 이중항체 ADC 전임상 결과 발표
- 베리스모, AACR서 혈액암 CAR- T 전임상 결과 공개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ADC 평가 플랫폼 글로벌 공개
Q. 호르무즈 해협을 두고 마국과 이란 사이에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 장에서 방산주들도 흐름이 좋았는데요. 지정학적 리스크와 우려를 먹고 오르는 방산주, 휴전인 지금과 종전이 된 후에도 계속 주목해야 할 듯해요? 특히 오늘 현대로템이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밝았는데,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봐야 할까요? 지상무기를 주력으로 하는 곳이라 모멘텀이 있을까 싶기도 해요?
- 현대로템 1분기 매출 1조 4575억·영업익 2242억 원
- 현대로템 1분기 매출 전년동기대비 23.9% 증가
- 현대로템 1분기 영업익 전년동기대비 10.5% 증가
- 현대로템 "수출·내수 물량 생산 늘며 매출 증가"
- 현대로템 "방산·철도 수주 잔고 탄탄…성장세 지속"
- 현대로템 1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 29조 8181억 원
- 현대로템, 베트남 메트로 2호선에 무인전동차 공급
- 현대로템 "베트남 메트로 2호선 4910억 원 규모"
- LIG D&A ‘해궁’ 첫 수출…말레이와 1400억 원 계약
- LIG D&A, 남아공 밀코르와 무인기 협력…글로벌 공략
- 美, 인도양에서 이란산 석유 나르던 유조선 나포
- 이란 "美 해상 봉쇄 지속 시 협상에 참여하지 않을 것"
- 방산 업계, 전쟁 후 재무장 수요 확대 가능성에 무게
- 美 국방예산 확대…2027 회계 연도 1.5조 달러 책정
- 하나證 "2025년 방산산업 수출액 154.4억 달러"
- 하나證 "K- 방산, 폴란드 등 대규모 추가 수주 기대감"
- 한화, 미군 사용 차세대 무인 수상정 공동 생산 계약
- KAI·록히드, 美해군 훈련기 입찰 포기…T- 50 수출 차질
- 조선주 대부분 올해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확대
- HD현대·삼성重 및 한화오션, 고가 선박 매출 확대
- 조선 3사, 고환율 효과에 힘입어 1분기 호실적 기대
- 조선 3사, LNG선·탱커선 수주↑…연간 목표 초과 전망
- HD현대重·한화오션 등 올 들어 美함정 MRO 수주
- HD현대重, 5148억 원 규모 쇄빙전용선 첫 수주
- 한화, 加 앨버타주와 포괄적 경협…잠수함 수주 총격
- 한화에너지·한화오션 등 加 앨버타주와 에너지 협력
- HD현대, 美안두릴과 협력…연말 무인수상함 시험운항
- HD현대 무인수상함, 아비커스 자율운항 시스템 탑재
- HD현대, 아비커스 기술력 앞세워 수주 확대 본격화
- HD현대 "AI 자율운항 시스템으로 수주 확대 승부수"
- 한화오션, 美 레이도스와 협력…글로벌 수주기회 확대
- 삼성重, 바다 위 데이터센터로 美 AI 시장 정조준
- 삼성重, 美서 자체 개발 '부유식데이터센터' 선보여
Q. 최근 있었던 한국- 베트남 간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국내 기업과 베트남 기업 간의 경제협력도 줄줄이 발표되고 있죠. 어제에 이어 오늘도 원전주는 좋았고 SK, 대한전선, 현대로템, 포스코퓨처엠 등 다양한 기업들이 베트남과 관련된 소식을 내놓았어요?
- 중동 전쟁 후 글로벌 에너지 시장 재편 이뤄질 전망
- 원전·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시장 재편 수혜 기대감
- 韓- 베트남 간 원전 개발 협력 MOU…관련주 주목
- 韓- 베트남 원전 개발 협력 논의…수주 기대감↑
- 대우건설, 원전·LNG액화플랜트 시공능력 모두 갖춰
- 대우건설- 한전, TBM 설계기술 고도화 MOU 체결
- 대우건설- 한전, 굴진 데이터 공유·예측 모델 고도화
- 대우건설, 데이터센터 TF팀 신설…"국내 수요 대응"
- 대우건설, AI 데이터센터 사업 통해 해외 시장 공략
- 재건 관련주로 엮인 건설주, 원전 수주 기대감 확대
Q. 1분기 실적 시즌에 돌입하면서 기업들이 속속 성과를 내놓고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굵직한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기아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현대차처럼 역대 최대 매출에도 대미관세로 인해 수익성은 악화된 듯해요?
- 현대차 1분기 매출 45조 9389억 원 기록
- 현대차 1분기 매출, 전년 대비 3.4%↑
- 현대차 1분기 영업익 2조 5147억 원 기록
- 현대차 1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30.8%↓
-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률 5.5% 기록…수익성 악화
- 현대차, 전쟁 등에 따른 글로벌 수요 감소 타격
- 현대차 1분기 글로벌 판매량 97만 6219대 기록
- 현대차 1분기 국내 판매량 15만 9066대 기록
- 현대차, 1분기 역대 최대 매출…관세로 1조 원 손실
- 기아 1분기 매출 29조 5019억 원…전년비 5.3%↑
- 기아 1분기 영업익 2조 2051억 원…전년비 26.7%↓
- 기아, 1분기 美 관세 비용으로 7550억 원 지출
- 기아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2만 대 생산 차질"
- 기아 "5월 이후로는 화재 따른 생산 차질 없을 것"
- 기아 "아중동 공급 차질 여파 중남미 물량으로 상쇄"
- 기아 "유럽 인센티브 증가…中업체 시장 침투 대응"
- 기아 "전기차 판매 확대로 판매보증충당금 증가"
- 기아 "올해 도매 판매 목표 335만 대 달성할 것"
Q. 1분기 실적 시즌, 실적 기대감이 컸던 금융주들도 어제 실적을 내놓았고 오늘도 하나금융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KB금융, 신한금융 모두 1분기 대단한 실적을 내놓았더라고요? 아무래도 증권사를 자회사로 보유한 기업이다 보니 '불장'이 이어졌던 1분기 실적이 좋을 수밖에 없었던 듯합니다. 정부는 시장 부양을 기조로 삼고 있고, 개인 투자자들도 주식에 대한 관심을 더 키워가고 있으니 실적 걱정은 없을 듯해요?
- KB증권 1분기 당기순익 3478억 원…전년비 93%↑
- KB금융 1분기 순익 1.9조 원…사상 최대 실적 기록
- KB금융, 보유 자사주 2.2조 원 모두 소각…역대 최대
- 신한지주 1분기 영업익 2조 1544억 원…전년비 10%↑
- 신한투자증권 1분기 당기순익 2884억 원 기록
- 신한투자증권 1분기 당기순익, 전년비 167.4%↑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기아 전세버스 50대 출고 취소…국토부, 긴급 회의 소집
- 2."모즈타바, 美와 협상승인"…"美 부통령 곧 출국"
- 3.카니발만 보던 아빠들, 술렁…럭셔리카 완벽변신
- 4."월급 22만원이 덜 들어왔어요"…직장인 1000만명 '화들짝'
- 5.‘아차’ 하면 6만원 날아간다…오늘부터 우회전 집중단속
- 6.[단독] 일시적 2주택도 전세 낀 매매 허용할 듯
- 7."유가 잡아야"…트럼프, '한국전쟁법'까지 꺼냈다
- 8.리필 안 해준다고 폭행 난동…맘스터치 칼 뺐다
- 9.은퇴했는데 월 369만원 번다고?…5060 몰리는 자격증은?
- 10.60억 벌었는데 세금은 5억…장특공제 폐지법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