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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ETF에서도 반도체가 대세…액티브 ETF는 100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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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24 14:09
수정2026.04.24 18:31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이제는 개별 주식 투자보다 상장지수펀드 ETF 투자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어느새 국내 ETF 시장은 400조 원을 넘어섰죠. ETF가 코스피를 6500까지 끌어올린 원동력이 되고 있는데요. ETF, 쉽게 투자할 수 있다고 마냥 오르는 것은 아니죠. 돌다리를 한 번 더 두들겨봐야 합니다.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과 함께 ETF 관련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식이 우리나라에서만 열풍인가 했더니, 미국에서도 난리가 났습니다. 미국 자산운용사가 출시한 '라운드힐 메모리 ETF'에 2주 만에 1조 원이 몰리면서 월가에서도 놀랐다는데, 어떤 ETF예요? 

Q. 4월 들어서 국내에선 어떤 종목 ETF가 가장 순매수 규모가 컸습니까? 

Q. 올해 새로 나온 ETF 45개 중에 20개가 '액티브' 상품이라는데, 주식형 액티브 ETF의 최근 6개월 평균 절대 수익률을 봤더니 35.5%. 지수 대비 뚜렷한 초과 수익을 보이고 있는 건가요? 

Q. 투자 상품 자체는 다양한 종목을 둬야 하니 투자 종목에 따라 수익률 양극화는 자연스러운 거지만. 액티브 ETF 68개 중 26개 종목(38%)은 기초지수보다 낮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종목입니까? 



Q. 정부의 밸류업 정책으로 주주환원이 늘면서 코리아밸류업 ETF 수익률이 눈에 띄게 오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오를 수 있을까요? 

Q. 국내 ETF 시장이 순자산 400조 원을 돌파하면서 급성장하고 있는데, ETF 급팽창에 따라서 개별 주가의 변동성도 더 커지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습니까? 

Q. 금감원에서 'ETF 과장 광고 하지 말라' 개선안을 3분기에 내놓는다고 하는데요. 금감원이 우려하는 사항은 무엇인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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